농촌으로 돌아온 귀농인 가운데
대구지역 출신자가 경기와 서울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 해 귀농한 만 2천 100여 명 가운데
대구에서 귀농한 사람이 7.9%로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3번째로 많았습니다.
귀농인 가운데 수도권을 제외하고
대구 출신이 가장 많은 것은
경북 등 귀농 지역과 가깝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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