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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러 한인4세 경북도청 방문

입력 2016-07-08 11:19:57 조회수 1

사할린으로 강제 이주한
재러 한인4세 청소년 모국방문단 33명이
오늘 경북 신청사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경상북도와 동북아청소년협의회가 일제강점기때 강제징용돼 사할린 지역으로
이주한 한인들의 4세 청소년들에게 모국어와
전통문화를 전수해주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11일간의 일정으로 모국을 찾은 이들은
한글을 배우고 경북과 서울의 문화유적지를
둘러보며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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