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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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프 뮤지컬 스타 본선 진출팀 확정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14대 1의 경쟁을 뚫은 '딤프 뮤지컬 스타'본선 진출팀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딤프 측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동안 치러진 예선을 통해 263개 지원팀 가운데 모두 36팀을 선정했습니다. 딤프는 이들 본선진출팀에게 뮤지컬 축제 기간 공연 무대를 제공하는 한편 각종 프로그램에 등장할 수 있는 기...
김철우 2016년 05월 13일 -

대구FC, FA컵 32강전에서 FC서울에게 패해
2016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대구FC가 클래식 1위팀 FC서울의 벽을 넘지 못하고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어제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대구는 세징야가 먼저 2골을 넣어 승리가 유력해 보였지만, 후반과 연장 각각 2골씩 모두 4골을 혼자 넣은 FC서울 아드리아노의 벽을 넘지 못하며 결국 2대 ...
석원 2016년 05월 12일 -

칠곡에서 1톤 화물차 전도..대학생 11명 중경상(사진)
짐칸에 대학생들을 태우고가던 화물차가 넘어져 11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50분 쯤 칠곡군 기산면에 있는 한 식당 앞 도로에서 경북 모 대학교 학생 23살 김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중심을 잃고 전도돼 운전자 김 씨와 짐칸에 타고 있던 대학생 10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도성진 2016년 05월 12일 -

고의 교통사고 택시기사 징역 10개월
대구지방법원은 상습적으로 교통사고를 유발해 치료비나 보험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46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 대구의 한 도로에서 역주행하던 승용차와 접촉사고를 낸 뒤 보험회사로부터 120여 만원을 받는 등 신호위반이나 중앙선 침범 차량 등을 상대로 46차례에 걸쳐 1...
윤영균 2016년 05월 12일 -

만평]"음주운전 못 본척 하지 맙시다"
음주운전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도 술을 판매한 업주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방조죄로 입건되는 일이 있었는데요. 경찰은 음주운전 사실을 알고도 차량을 제공하거나 음주운전을 권유해 함께 탄 사람, 음주운전을 예상하고도 술을 제공한 사람 등이 입건 대상이라고 밝혔어요. 경북지방경찰청 송청락 교통조사계장(대구, ...
양관희 2016년 05월 12일 -

지난 황금연휴 대구·경북 관광객 급증
임시공휴일을 포함한 지난 황금연휴에 대구·경북을 찾은 관광객이 많이 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나흘 동안 대구·경북 관광지 11곳을 방문한 관광객은 36만 9천여 명으로 지난 해 비슷한 시기 나흘연휴 때보다 2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포항 보경사로 방문객이...
권윤수 2016년 05월 12일 -

만평]피할 수 있는 사망, 안타까워..
제때에 알맞은 의료서비스가 제공됐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망을 이른바 '피할 수 있는 사망'이라고 하는데요. 경북지역의 피할 수 있는 사망률이 좀처럼 낮아지지 않고 있다고 해요.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윤태호 교수 (부산, 남) "경상남도와 전라남·북도 경계지역에서는 개선이 됐는데, 경상북도는 나아지지 않은 ...
양관희 2016년 05월 12일 -

R]'빅데이터'분석 통해 포항이 달라진다
◀ANC▶ 내년부터 포항의 교통과 관광행정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휴대전화 가입자들의 위치정보 같은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정책에 반영하기 때문인데요, 어떤 변화가 생길 지 이규설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부산 해운대에서 불꽃 축제가 열리면 C.G1)부산에 머...
이규설 2016년 05월 12일 -

여성 대리운전기사 강제추행 5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여성 대리운전 기사를 강제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예방 교육과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여성 대리운전기사 B씨를 강제추행하는 한편 B씨가 항의하자 B씨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
윤영균 2016년 05월 12일 -

R-1]대행진-대구경북 신공항 유치위 '부산 규탄'
◀ANC▶ 영남권 신공항 유치를 위해 부산지역의 움직임이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유치 활동을 금지한 시도지사 합의를 지켜오던 대구경북 신공한 추진위원회가 긴급 회의를 열고 부산에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박재형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박기자, 오늘 지역 신공항 추진위의 ...
금교신 201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