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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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판 업자 검거
대구시는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판 정육업자 2명을 검거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대구시 민생사법경찰과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추석과 설 명절에 육우 10마리, 4.4톤을 국거리용 한우로 속여 팔아 5천여 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습니다. 대구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여성 수사관들을 손님으로 투입해 지역 정육점과 백화...
금교신 2016년 05월 12일 -

5/12 대행진 여는말..보수단체 챙겼다는 국정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이병기 대통령비서실장이 국정원장으로 있을 때 보수단체 대표들을 모아 놓고 자금 지원을 위한 '창구 단일화'를 요구했다고 시사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이병기 국정원장이 청와대로 옮겨가기 보름 전의 일입니다. 시사저널의 보도가 맞다면 국정원장이 직접 보수단체의 돈줄을 챙겼...
이태우 2016년 05월 12일 -

5/12 대행진 주요 뉴스
여당이 '비대위와 혁신위 두 체제로 분리됐습니다. 각자 위상을 두고 말이 많는데, 계파갈등에 불이 붙고 있다는 관측이 많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을 계속 감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당대회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 안간힘입니다. '충성맹세'에 만리마운동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해 부동산 양도...
이태우 2016년 05월 12일 -

5/12 대행진 닫는말..뇌물로 버티는 한국경제
오늘 조선일보 1면에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경제가 침몰한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도 한우 선물 등이 줄어 민생경제가 어렵게 된다며 비슷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공무원들의 부정 청탁과 금품 수수를 금지해 경제가 죽는다면 지금까지 대한민국 경제는 주고 받는 뇌물로 버텨왔다...
이태우 2016년 05월 12일 -

R]지방분권 이끌 '리더스클럽'
◀ANC▶ 대구,경북은 지방분권 운동의 발원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1년 대구에서 민간 주도로 시작된 분권운동이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을 이끌어낸 데 이어 지금은 전국적인 운동으로 확산돼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는데요,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으로 지방분권을 위한 개헌 운동으로까지 확대되...
윤태호 2016년 05월 12일 -

시민단체, 엑스코 비리 철저한 수사 촉구
엑스코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과 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대구시의 출자기관인 엑스코가 매출 누락과 분식 회계, 특혜 계약, 횡령 의혹 등 비리의 중심에 서있다"며 철저한 수사를 통해 한 줌 의혹도 남기지 않아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성진 2016년 05월 12일 -

1억8천만원 빼돌린 조희팔 업체 직원 징역 2년6개월
대구지방법원은 조희팔의 범죄수익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42살 조 모 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조희팔이 운영한 유사수신 업체에서 일하던 조씨는 지난 2008년 조희팔 범죄수익금 1억8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조씨가 사기 피해자들의 회복 기회를 빼앗은 만큼 실형을 면하기 어렵...
윤영균 2016년 05월 12일 -

만평]불법,위법보다 무서운 '관행'
대구 8개 구.군의회 의장이 속한 의장협의회가 관광 일정이 빼곡한 관광성 해외연수와 명절선물, 화환 구입 등에 예산을 부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감사도 받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됐는데요. 문제를 제기한 장태수 대구 서구의회 의원 "지적에 대해 살펴보겠다, 이 정도라도 말해야지, 관행...
김은혜 2016년 05월 12일 -

동양대 창업보육센터, 3년 연속 A등급
동양대 창업보육센터가, 중소기업청의 2015년도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2013년부터 3년 연속 우수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매년 전국 280여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전년도의 운영실적과 성과를 평가합니다. 동양대 창업보육센터는 47개의 보육실과 4개의 공동기기실 등을 갖추고, ...
정윤호 2016년 05월 12일 -

내연녀 남편 살해 뒤 "공소시효 끝났다" 징역 22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지난 1996년 12월 내연녀 남편을 살해하고 1년 4개월 뒤 일본과 중국으로 밀항한 뒤 살인죄 공소시효가 끝난 줄 알고 귀국했다 붙잡힌 41살 A씨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일본 밀항 시점인 지난 1998년에 살인죄 공소시효가 정지돼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재판부는 "장기간 도피했...
윤영균 201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