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판
정육업자 2명을 검거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대구시 민생사법경찰과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추석과 설 명절에 육우 10마리,
4.4톤을 국거리용 한우로 속여 팔아
5천여 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습니다.
대구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여성 수사관들을 손님으로 투입해
지역 정육점과 백화점 19곳에서
한우를 구입한뒤
유전자 검사로 사기 판매 여부를 가려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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