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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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행진-신공항 후속대책 제대로 세워야
◀ANC▶ 영남권 신공항 용역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은 정부의 용역을 철저히 검증해 시시비비를 가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검증도 중요하겠지만 현실적인 후속 대책을 제대로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신공항을 집중 취재하고 있는 금교신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
금교신 2016년 06월 28일 -

R]포항 첫 기업 R&D센터.. 40개 유치 추진
◀ANC▶ 서울에 있는 포스텍 동문 기업이 포항에 처음으로 연구개발센터를 열었습니다. 포스텍과 포항시는 내년까지 연구개발 회사 40여 개를 유치해 성장동력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스텍 동문들이 만든 기업이 처음으로 포항에 연구개발 센터를 열었습니다. 데이터 분석 전문...
임재국 2016년 06월 28일 -

R]시·군의회 의장단 선거 '시끌'
◀ANC▶ 시·군 기초의회마다 남은 2년을 이끌어 갈 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한창입니다. 일부 시군은 5-6명의 후보가 난립하는가 하면 전현직 국회의원의 입김이 작용하고 있다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후반기 시의장 선거 개표가 치러지고 있는 영주시의회. 당초 선거일인 지...
엄지원 2016년 06월 28일 -

조원진의원, 김해공항 소음피해 따져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어제 환경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김해공항 확장은 소음피해 때문에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의원은 지금도 김해공항은 소음문제로 하루 7시간을 비행하지 못하는데, 김해공항이 확장되면 소음피해 권역이 더 많이 늘어나 24시간 공항 운영이 더욱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활주로 아...
윤태호 2016년 06월 28일 -

R]가습기 살균제 피해 눈덩이
◀ANC▶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 경북도 예외가 아닙니다. 경북도내에서 지난 한 달여 동안 접수된 신고 건수가 지난 5년 간 건수와 비슷했는데, 특히 사망 신고도 13명이나 됐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청송군에 사는 김용태 씨는 지난 2011년 5월 네 살 난 딸...
김철승 2016년 06월 28일 -

검찰, 20대 총선 선거사범 304명 입건
대구지방검찰청은 20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대구와 경북에서 선거사범 304명을 입건해 75명을 기소하고 30명을 불기소 처분하는 한편 199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당선인이나 당선인 선거캠프 관계자는 대구 4명, 경북 7명이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반 행위는 제 3자 기부, 허위 ...
윤영균 2016년 06월 28일 -

R]미세먼지 측정, 믿을 수 있나?
◀ANC▶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종 대책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는 장비나 측정 장소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의 미세먼지는 세제곱미터에 51 마이크로그램이였습니다. 대구의 ...
윤영균 2016년 06월 28일 -

R]신공항 후속대책 전략 제대로 세워야
◀ANC▶ 영남권 신공항 무산에 따른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은 정부 용역을 철저히 검증해 시시비비를 가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여] 용역 검증과 함께 대구공항 존치 등 현실적인 후속 대책을 제대로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병...
금교신 2016년 06월 28일 -

R]대행진-조희팔 사기사건 검찰 최종 수사결과
◀ANC▶ 살아 있다 죽었다 말도 많았던 건국이래 최대의 사기범 조희팔의 생사를 두고 검찰이 사망했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2년 간의 재수사 끝에 71명이 기소되고 범죄 규모는 5조원 이상, 피해액은 84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사회팀 양관희 기자 자리했습니다. 양 기자, 먼저 조희팔의 생사여부가 초미의 관심...
도성진 2016년 06월 28일 -

R]경북 '출자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 전망
◀ANC▶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장의 부적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경상북도는 '묻지마 식' 인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인사청문회 도입 논의가 계속 있어 왔는데, 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리더십 부족에 직원 컴퓨터를 뒤지...
이정희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