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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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좋은 5월, 사고도 가장 많아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5월부터 자전거 사고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용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민안전처의 2014년 재난 연감 통계에 따르면, 자전거 사고가 4천 500여 건이 발생해 4천 100여 명이 다치고 57명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자전거 사고는 5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원인별로는 운전 부주의가 ...
박상완 2016년 05월 11일 -

의료폐기물 부적정 관리 7개 종합병원 적발
대구지방환경청은 대구경북에 있는 31곳 종합병원의 의료폐기물 실태를 점검한 결과, 7개 병원을 적발해 과태료 처분했습니다. 대구의 한 대학부속병원은 액체상태의 의료폐기물을 골판지 용기에 보관하다 적발됐고 구미의 한 대학부속병원은 의료폐기물 전용용기를 재사용하다 적발되는 등 7개 종합병원이 적발돼 최고 4백...
김철우 2016년 05월 11일 -

맑고 청정..내일 일교차 커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고 미세먼지 농도도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24도, 안동 23도, 포항 18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2도 등 6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도 등 26도에서 28도까지 오...
양관희 2016년 05월 11일 -

만평]못 믿을 대구시..수사기관이 나서야
엑스코가 매출을 조작해 수익을 더 챙긴 사건과 관련해 대구시가 회계 비리를 알고 있으면서도 감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자, 시민단체가 나서 대구시의 자체 감사에만 맡겨 놓을 게 아니라 수사 기관이 직접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우리복지시민연합 은재식 사무처장 "대구시가 출자출연기관에서 ...
도성진 2016년 05월 11일 -

경북 장애인 콜택시 부족
경북지역 장애인 콜택시가 정부가 권고한 법정 기준보다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급 장애인 수가 3만 6천 800여 명인 경북지역의 경우, 정부가 권고한 장애인 콜택시 법정대수는 188대지만, 현재 124대가 운행되고 있어 64대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경상북도는 내년까지 장애인 콜택시 수를 늘려 법정대수보다 많은 ...
2016년 05월 11일 -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교사 징계
경주교육지원청이 교육부 방침에 따라 지난해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을 한 전 전교조 경북지부 전임자 박 모씨의 경징계를 의결해 경북에서는 포항 2명, 경주 1명 등 모두 5명이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대구교육청도 지난 3월 시국선언과 관련해 전교조 전임자 2명의 경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성명...
장미쁨 2016년 05월 11일 -

예천 용궁 시장 메뉴 개발
순대국밥과 오징어 불고기로 유명한 예천 용궁시장이 또 다른 먹거리를 개발해 손님몰이에 나섭니다. 새로 개발된 메뉴는 용궁 스토리와 맛을 함께 담아 낸 거북알이 들어있는 '용궁 거북알 고로케'와 고소한 깨를 핫도그에 버물려서 만든 '깨돌이·깨순이 핫도그', '순대비빔밥','용궁피자빵' 등 4종류입니다. 예천군은 메...
김건엽 2016년 05월 11일 -

드론 활용 통합대응태세 확립 협약 체결(vcr)
경산경찰서와 대경대 드론학과, 경산시, 경산소방서, 지역 군부대는 어제 대경대에서 협약식을 갖고, 각 종 테러나 재난, 중요 사건 사고가 발생했을 때 드론을 활용해 신속한 항공 수색으로 현장 상황을 파악한 뒤 상황 대처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군, 소방, 경찰에서 실시하는 각종 훈련에서 드론...
도성진 2016년 05월 11일 -

UNWTO 집행위원회에서 실크로드 협력 사업 공감 얻어
경상북도 정병윤 경제부지사는 UNWTO 집행 이사회 오찬에 참석해 경북과 UNWTO가 추진하는 실크로드 협력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공감을 얻고, 집행이사회 개최 도시인 스페인 말라가와 상호 교류협력 방안도 협의했습니다. 오는 11월에는 2016 실크로드 국제문화관광포럼이 30여 개 나라에서 석학과 전문가 등 50...
박재형 2016년 05월 11일 -

음주운전 방조 혐의 식당업주 입건(vcr)
음주운전 처벌 강화 방침에 따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술을 판매한 식당업주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일 밤 9시 쯤 충북 영동군 황간휴게소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079%인 상태에서 운전을 한 화물차 운전기사 48살 김모씨를 적발한 뒤 김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술을 ...
도성진 201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