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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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해수욕장 백사장 중금속조사 기준적합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25개 해수욕장 백사장 모래의 중금속 환경안전성을 평가한 결과 모든 해수욕장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은 백사장 모래를 채취해 납,카드뮴,수은,비소,6가크롬 등 5개 항목의 유해중금속을 분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지역 해수욕장은 지난 7일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이 개...
이상원 2016년 06월 24일 -

정부, 국립한국문학관 건립 후보지 선정 중단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국립한국문학관 유치 경쟁을 벌여 후보지가 선정되더라도 후유증이 예상된다며 건립 후보지 선정을 중단하고 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당초 다음달 건립 지역을 선정해 오는 2019년에 국립한국문학관을 개관할 예정이었으며 대구와 ...
김은혜 2016년 06월 24일 -

R]신공항 무산..지역정치권 초당적 대응
◀ANC▶ 영남권 신공항 추진 과정에서도 그랬지만, 무산 이후에도 지역 정치권의 대처는 실망스러운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여] 여권조차도 대구와 경북이 엇박자를 내고 있는데, 여권의 단합은 물론 야당과의 초당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남권 신...
윤태호 2016년 06월 24일 -

대구 국회의원,총리 방문 + 검증단 꾸려
윤재옥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대구의 국회의원 9명은 오늘 황교안 국무총리를 만나 신공항이 밀양이나 가덕도 중에 정해질 줄 알았다며, 정부의 사전 설명이 부족했다고 지적하고 정부와 새누리당에 대한 민심이 어떻게 변할지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황 총리는 정부 결정을 수용해주고, 김해 공항이 영남권은...
윤태호 2016년 06월 24일 -

만평]청년일자리, 양도 중요하지만..
경상북도는 올해초부터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세부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6천 200 여 명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해 올해 목표의 절반 이상을 달성했다며 어제 관련 보고회를 열었다고해요.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청년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서는 도민을 포함해 기업,대학,지자체 등...
이상원 2016년 06월 24일 -

6/24 대행진 여는말..영국의 선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영국이 43년을 함께 해온 유럽연합을 떠납니다. 영국 국민들은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통해 EU와 결별을 선택했습니다. 이민과 난민을 유럽연합 테두리 안에서 받아들이고 EU 공동체를 위한 일부 국가 통제권 양보를 거부한 겁니다. 이런 선택으로 치러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경제적 손실...
이태우 2016년 06월 24일 -

6/24 대행진 닫는말..대통령 뒤치다꺼리
요즘 우리나라 상황을 보면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뭔 지 생각하게 됩니다. 계파 싸움터인 정치, 성장이 없는 경제, 갈라진 민심, 흔들리는 안보, 또 뭘 꼽아야 하겠습니까? 공직 사회는 서슬 퍼른 윗선의 눈치만 보면서 대통령 뒤치다꺼리 하기 위해 막장 논리나 개발하고, 밀어붙이다 날을 지새우는 것 같습니다. mbc 뉴스...
이태우 2016년 06월 24일 -

6/24 대행진 주요 뉴스
새 인사혁신처장에 김동극 청와대 인사비서관이 임명됐습니다. 여당이 후임 사무총장 놓고 또 '계파 힘겨루기'에 열심입니다. 더민주는 가족을 보좌진이나 회계책임자로 쓴 서영교 의원에 대해 당무감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종인 대표는 "엄정 조사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천정배 국민당 대표는 총선홍보비 파동에 "잘못있...
이태우 2016년 06월 24일 -

R]부산에 발목잡힌 국책사업
◀ANC▶ 영남권 신공항이 부산시의 조직적인 반대로 백지화됐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도 대구시가 추진해 왔던 국책사업들이 부산의 반대로 번번히 무산되는 등 부산의 발목잡기로 우리 지역의 피해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5년 당시 광역자치...
이상원 2016년 06월 24일 -

R-1]대행진-신공항..지역정치권 초당적 대응
◀ANC▶ 영남권 신공항 추진 과정에서도 그랬지만, 신공항 무산 이후에도 지역 정치권의 대처는 실망스러운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여권조차도 대구와 경북이 엇박자를 내면서 분열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관련 소식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네. 신공항 추진 과정에서 지역 여권은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태도...
윤태호 2016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