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정부의 맞춤형 보육 시행에 반발해
경북도내 일부 어린이집들이
'부분 휴원'이라는 집단행동을 한 데 이어,
오늘까지 정부가 새로운 정책을 내놓지 않으면
이달 30일 '완전 휴원'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경북도내 240여 개 사립유치원들도
재정지원 확대를 요구하며
이달 30일 집단휴원을 예고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아이들의 학습권이
침해 받지 않도록 현재 사립유치원들과
협의중이라며
해결 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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