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금강공업과 진방스틸 등
국내 강관사와 초경량 강관 제품을
공동 개발해 건설 현장에 보급합니다.
새로 개발한 제품은 종전보다
강도는 높아지고 무게는 줄어
국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포스코는
국내 강관사 등과 공동 마케팅에 나서고
한국 철강협회와 함께
가설물 실태 조사에 나서는 등
안전관리에도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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