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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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대 지역 국회의원들 "지방분권 나서야"
◀ANC▶ 어제 시작된 20대 국회, 그 역할과 책임이 크겠지만 특히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은 지방분권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는 요구가 많습니다. 갈수록 위협받고 있는 지방자치 문제 역시 지역 국회의원들이 해결해야 할 몫으로 남았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니다. ◀END▶ ◀VCR▶ 20대 국회 시작과 함께 수도권 ...
이정희 2016년 05월 31일 -

만평]세월호 수업, 들킨 게 죄?
세월호 2주기 때 전교조에서 만든 교과서로 수업을 한 대구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경고 징계를 받자, 지역의 전교조와 시민단체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세월호 수업교사를 감사하고 징계한 대구시교육청이 오히려 징계대상이라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는데요. 이에대해 대구시교육청 김영탁 교육국장 "세월호 수업은 해도 되...
조재한 2016년 05월 31일 -

대구·김천,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대구시와 김천시가 고용노동부의 '2016년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한 해 고용친화 대표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고, 시 산하 5개 공사와 공단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시킨 점 등이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김천시는 김천산업단지의 분양가를 낮춰 기업 투자유...
권윤수 2016년 05월 31일 -

경북, 폭염 피해 최소화 예방대책 마련
경상북도가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오는 9월 말까지를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도민안전실장을 팀장으로 하는 폭염대비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합니다. 무더위 쉼터 4천 530여 곳을 운영하고, 공무원을 1명 씩 지정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과 안부전화를 통해 폭염으로 인한 ...
박재형 2016년 05월 31일 -

경북, 전년대비 지가상승률 9%
경상북도가 지난 1월 1일 기준으로 412만 필지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조사·산정한 결과, 국공유지를 제외한 땅값 총액은 148조 4천 635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2조 2천 600억원이 증가했고 지가 상승률은 9% 가량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주요 상승지역은 예천군 16.38%, 울릉군 15.57%, 영천시 14.01%로 안동·예천 ...
박재형 2016년 05월 31일 -

만평]금뱃지 계속 달고 싶으면 열심히 뛰어야..
20대 국회 임기가 어제부터 시작됨에 따라 대구경북의 당선인 25명도 어제부터 신분이 당선인에서 국회의원으로 바뀌었는데요. 이번 20대 국회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특히 대구경북은 일당 독점 구조가 깨진 상태여서 의원들이 과거 어느 때 보다도 열심히 지역을 위해 뛸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고 해요. 경...
윤태호 2016년 05월 31일 -

R]포항공항 적자 비상
◀ANC▶ 한 달 전쯤 포항공항에 여객기가 재취항했지만 탑승률이 예상보다 저조합니다. 노선을 계속 유지해야하는 지를 두고 찬반 논란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민들의 관심 속에 147인승 대한항공 여객기가 재취항한 포항 공항, 한달 가까이 하루 2차례 왕복 운항한 결...
김철승 2016년 05월 31일 -

R]연구원들이 만든 사랑의 손수레
◀ANC▶ 포스코의 연구원들이 재능 기부 활동의 하나로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손수레를 제작해 전달했습니다. 손수레가 작고 가벼워지면서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침부터 폐지 줍기에 나선 여든 살 김영수 할머니. 골목마다 쌓인 폐지를 줍다 ...
박상완 2016년 05월 31일 -

6월 중소제조업 경기 소폭 호전 전망
대구 경북 중소제조업체들은 다음 달 경기가 조금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의 193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6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지수가 93.1로 이달보다 1.8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조선과 해운업종의 구조조정과 국제...
도건협 2016년 05월 31일 -

R]UN NGO 컨퍼런스...열린 토론의 장
◀ANC▶ 경주에서 열린 UN NGO 콘퍼런스에서 지속 가능한 개발과 세계시민 교육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2천 5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내일 경주 선언문 채택과 함께 폐막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여성의 역할과 연대를 위한 워크숍...
김형일 201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