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사적 옆 병원 건립 추진에 시민, 학계 반발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사적인 임당동 고분군 옆에 병원 건립을 추진하자 경산문화지킴이회는 고분군은 경산의 고대국가인 압독국의 유적지인데 병원을 건립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규탄성명서를 경산시청에 전달했습니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내일 본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재활병원의 입지를 임당동 고분군 인근 터로 최종 결...
김철우 2016년 06월 01일 -

칠곡 왜관읍 '착한가게'무더기 가입...115곳 기부
매달 3만 원 이상씩 정기기부하는 소상공인, '착한가게'가 칠곡군 왜관읍에만 100곳을 넘었습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신규 착한가게 22곳의 가입식을 갖고, 칠곡군 왜관읍에서만 소상공인 22명이 새로 가입해 왜관읍 착한가게가 115곳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에는 모두 천 380여 곳의 소상공인이 착한...
양관희 2016년 06월 01일 -

고령 제지공장에서 노동자 3명 쓰러져 중태
오늘 오전 10시 쯤 고령군 개진면에 있는 제지 공장에서 제지 원료탱크 안에 들어가 슬러지 청소를 하던 57살 송모씨 등 한국인 2명과 네팔 외국인 노동자 1명 등 3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소 부족으로 쓰러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는데, 쓰러진 3명 중 2명은 심정지 상태고 1명도 위독한...
도성진 2016년 06월 01일 -

유승민 의원, 신당 결사체 참여에 선 그어
무소속 유승민 의원이 어제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특강 직후 기자들을 만나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신당 창당을 위해 만든 '새한국의 비전'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당장 참여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20대 총선 이후 외부활동을 자제해온 유 의원은 어제 특강에서 '경제 개혁과 공화주의 실현'이라는 양대 기조를 ...
윤태호 2016년 06월 01일 -

맑은 가운데 낮 기온 떨어져..미세먼지 보통
6월의 첫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그동안 이어지던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를 비롯해 포항 23, 안동 27도 등 23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4도에서 8도가량 낮겠고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일...
도성진 2016년 06월 01일 -

대구경북 의원, 새누리당 정책위 대거 포진
새누리당 대구 달성의 추경호 의원과 대구출신 비례대표 강효상 의원이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산하 일자리특별위원회와 미래전략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게 됐습니다. 이미 정책위의장에 선출된 안동의 김광림 의원과 수석부의장인 서구의 김상훈 의원이 이끄는 정책위에 대구의 두 초선 의원이 합류함에 따라 대구경북 출...
윤태호 2016년 06월 01일 -

우정청, 호국보훈의 달 기념우표 발행
우정청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기념우표 2종을 발행했습니다. 이번에 발행한 우표는 영화 '암살'에 소개된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과, 국어로 민족 주체성을 확립한 '주시경' 선생 등 2명을 기리는 우표로 모두 70만 장이 발행돼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6년 06월 01일 -

신용보증기금 40주년 기념식 열려
대구혁신도시에 있는 신용보증기금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지금까지 20만 개 이상의 기업들에게 약 700조원에 이르는 보증 대출을 지원했다면서 앞으로 한국에서도 애플과 구글 같은 세계적 혁신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대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16년 06월 01일 -

추가 격리 이후에도 산지 쌀값 반등 없어
정부의 쌀 추가 격리가 진행된 지 두달여가 지났지만 산지 쌀값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산지 쌀값 조사에 따르면 지난 25일 20kg에 3만 5,917원으로 추가격리 이전과 비교해 보합과 하락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농협은 쌀 생산량이 많았고 현재 농협RPC가 보유하고 있는 물량도 이전보다 ...
김건엽 2016년 06월 01일 -

박명재 의원 울릉도 독도 특별법 재발의
새누리당 포항남·울릉의 박명재 의원이 20대 국회 출범과 함께 19대 국회에서 발의했던 '울릉도·독도 지역 지원 특별법안'을 재발의했습니다. 이 법은 울릉도·독도 주민들의 조세와 부담금 감면, 학생 수업료와 생필품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법안을 발의했지만, 제대로 된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김철승 201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