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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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행진]교육정책간담회
◀ANC▶ 대구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20대 국회 첫 공식활동으로 오늘 대구시교육청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는데 마치 국정감사와 같은 분위기가 펼쳐졌다고 합니다. 교육담당 조재한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조기자,20대 국회의원들이 첫 공식활동을 교육청과 간담회로 시작했군요. ◀END▶ ◀VCR▶ 네,그렇습니다....
조재한 2016년 06월 01일 -

대행진 클로징
우리 역사에는 나라의 위기에 어떠한 명령이 없어도 스스로 일어나 목숨을 바쳐가며 나라를 구한 위대한 선열들이 있습니다. 바로 전란이 발생했을 때 아무런 관직이나 벼슬이 없이 들불처럼 일어났던 의병들인데요, 오늘이 바로 지난 2010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의병의 날입니다. 오늘 대구와 청송에서도 의병의 날 기념...
2016년 06월 01일 -

대행진 오프닝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1일 수요일 대구 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입니다. 20대 국회가 이틀 전 출범했는데요, 20대 국회에서도 여전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국회선진화법이 계속 유지되게 됐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지난 주 국회 선진화법은 의회민주주의에 위배되지 않는다며 새누리당이 제기한 권한쟁...
2016년 06월 01일 -

6/1 데스크 주요 뉴스
1.고령군 한 제지 공장에서 3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원료탱크에서 발생한 유독가스가 원인으로 보입니다. 1.대구의 국회의원들이 임기후 첫 공식활동으로 대구시교육청과 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뜨거운 감자인 '누리과정'과 관련한 추궁과 대책요구가 많았습니다. 1.서문시장 야시장이 모레 금요일 개장합니다. 야심차...
이태우 2016년 06월 01일 -

대구시,저소득 시,청각장애인용 TV 무상보급
대구시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저소득층 시각·청각장애인들에게 장애인전용 TV 700여대를 무료로 보급합니다. 이를 위해 이번 한 달 동안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고,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자격을 검증한 뒤 보급할 예정입니다. 올해 보급되는 시각·청각 장애인용 TV는 69.5센티미터 LED TV로 자막방송과 화면...
이상원 2016년 06월 01일 -

대구 도시철도역 4곳 명칭 제,개정
대구시는 도시철도 역 4곳과 공원 2곳의 이름을 제·개정했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은 '대공원·삼성라이온즈파크역'으로 대구은행역은 '대구은행·대구교육청역', 달서구 이곡동의 이곡분수공원은 '이곡 장미공원'으로 바꿨습니다. 또,도시철도 1호선 서편연장구간 제 1공구 역사는 '화원역', 제 2공구 역사는 '설화·...
이상원 2016년 06월 01일 -

보훈의 달,대구에 다양한 행사 열려
호국보훈의 달인 6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보훈행사가 열립니다. 오늘 오전 10시 앞산 충혼탑에서는 나라를 위해 몸바친 호국영령의 넋을 비는 제 16회 호국영령추모제와 사진전시회가 열립니다. 오전 10시 40분에는 제 6회 의병의 날 기념식과 향사제가 망우공원 안 ...
이상원 2016년 06월 01일 -

R]"누리과정 내년에는 무리"
◀ANC▶ 대구의 국회의원들이 임기 시작 후 첫 공식활동으로 대구시 교육청과 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여] 지역 교육현안에 질의와 응답이 오갔는데, 뜨거운 감자인 '누리과정'과 관련한 추궁과 대책요구도 잇따라 한때 국정감사장을 방불케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에서 당선...
조재한 2016년 06월 01일 -

R]한 읍내에 착한가게 115곳..."나누며 할께 살아요"
◀ANC▶ 칠곡군 왜관읍에 매달 소액을 정기 기부하는 '착한가게'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2년전 7곳에 불과하던 착한가게가 지금은 100곳을 넘어 기부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칠곡군 왜관읍에서 인테리어 가게를 하는 권영호 씨.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였지만, 지역자활센터에서 2년...
양관희 2016년 06월 01일 -

속보-제지공장 유해가스 사고...3명 사상
오늘 오전 10시쯤 고령군 개진면의 한 제지 공장에서 원료탱크 안에 들어가 종이찌거기 청소를 하던 노동자 3명이 쓰러져 57살 송 모 씨와 네팔 외국인 노동자 24살 A씨가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또 혼수상태인 52살 강 모 씨는 고압산소치료를 위해 고령에서 경남 사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유해가스...
양관희 201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