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에는 나라의 위기에
어떠한 명령이 없어도 스스로 일어나
목숨을 바쳐가며 나라를 구한 위대한 선열들이 있습니다.
바로 전란이 발생했을 때
아무런 관직이나 벼슬이 없이
들불처럼 일어났던 의병들인데요,
오늘이 바로 지난 2010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의병의 날입니다.
오늘 대구와 청송에서도 의병의 날 기념식이
열렸는데요,
선열들의 호국 정신을 기리며
뉴스대행진 마칩니다.
진행에 최고현 기술 00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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