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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조강 생산 세계 4위
포스코가 지난해 세계 조강 생산량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포스코의 조강 생산량은 4천197만톤으로 2014년 5위에서 한 단계 올랐고 현대제철은 지난해 2천48만톤의 조강 생산량을 기록해 13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 최대 철강회사인 아르셀로미탈이 9천714만톤으로 1위를 지켰고 중국 ...
임재국 2016년 06월 02일 -

중고 건설기계 판매 미끼 수천만 원 뜯어낸 40대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중고 굴삭기 판매를 미끼로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47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건설기계 매매업을 하는 조 씨는 지난해 11월 파키스탄인 51살 A씨에게 중고 굴삭기를 팔겠다고 속여 5천 5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6년 06월 02일 -

"미분양 할인 아파트 분양가에 대출" 무더기 입건
대구지방경찰청은 대출브로커와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과 짜고 지난 2013년부터 전국 각지의 할인 판매한 미분양 아파트 백여 채의 대출서류를 분양가로 판 것처럼 꾸며 409억원의 대출을 받은 혐의로 분양 대행업체 대표 45살 윤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한 새마을금고 임직원 3명과 대출 브로커 7명과 함께...
윤영균 2016년 06월 02일 -

자외선지수 '위험'...대구 29도 등 더워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은 오늘 자외선 지수가 위험 단계, 그 밖의 지역은 매우 높음 단계로 예보돼 외출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 기온은 대구, 구미 29도, 안동 28도 등으로 덥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대구의 아침 기온 17도, 낮 기온은 30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모레 토요일엔 대구의 ...
양관희 2016년 06월 02일 -

110억 들인 경북 새마을회관, 웨딩홀,골프연습장 전락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110억 원을 들여 건립한 경북 새마을회관이 골프연습장과 웨딩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구미 참여연대 등에 따르면,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지난 2008년 110억원을 들여 구미시 사곡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경북 새마을회관을 만들었는데, 이용률이 낮은데다 임대 사업까지 부진해 개관 이후 7년...
박재형 2016년 06월 02일 -

부산 정치권, 신공항 정치쟁점화
부산지역 정치권이 영남권 신공항을 정치쟁점화하면서 이에 대한 반발과 우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부산의 새누리당 조경태,김도읍,김세연 의원은 어제 김해공항 가덕이전 시민추진단과 함께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를 비공개로 만나 용역의 공정성과 객관성 결여를 운운하며 신공항 가덕도 유치를 사실상 압박했습니다....
윤태호 2016년 06월 02일 -

5월 상장법인 시가총액, 전 달보다 7.3% 줄어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39조 6천 500억 원으로 전 달보다 3조 천 300억 원, 7.3% 줄었습니다. 이는 지역 시가총액의 비중이 큰 포스코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으로 포스코를 빼면 시가총액이 전 달보다 1.3% 줄었습니다. 또 지난 달 대구·경북 투자자의 거래량은 전 달...
권윤수 2016년 06월 02일 -

대구 건설수주 늘고 경북 건설수주는 줄어
지난 4월 대구의 건설수주액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늘고 경북 건설수주는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4월 대구지역 건설수주액은 3천 700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21.3% 늘었는데, 민간과 공공 건축 부문이 모두 늘었습니다. 반면, 지난 4월 경북지역 건설수주액은 천 500억 원 가량으로 지난 해 같은 달...
권윤수 2016년 06월 02일 -

한국가스학회 2016년도 춘계 학술대회 열려
한국가스학회 2016년도 춘계 학술대회가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막해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가스산업 전문가 400여 명이 참가해 도시가스와 고압가스, 석유화학 등에 관한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정보를 교환하는데, 구미 불산사고로 관심이 부각된 독성가스에 관한 기조연설을 비롯해 도시가스...
권윤수 2016년 06월 02일 -

경북,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 접수 및 집중단속
지난 3월 초 법정 최고금리가 내린 뒤 경상북도는 이를 악용한 불법 사금융 피해가 늘어날 우려가 있다며 다음 달 말까지 불법 사금융 피해를 접수하고, 취약 지역을 집중 단속합니다. 주요 신고대상은 이자제한법을 위반한 불법 고금리 대부와 폭행, 협박 등을 통한 불법 채권추심, 대출사기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행...
박재형 201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