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일본 사드..건설뒤에도 속않이
◀ANC▶ 일본 사드 레이더 기지는 2년에 걸친 주민 설명 끝에 들어섰지만 적잖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기지 건설 뒤에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뒤따르면서 속앓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가미 사키의 미군 레이더 기지는 5헥타르가 넘는 규모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 C...
김철우 2016년 07월 20일 -

"교육당국 사드관련 부당압력 철회하라"
전교조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성주교육지원청과 4개 고등학교장들이 사드반대 집회 참석학생들을 무단결석처리한다는 가정통신문을 보낸 것은 생존권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에게 부당한 압력을 한 것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또 4.19혁명 등 학생들의 참여는 자랑스런 민주주의의 역사였다며 시민들의 다양...
조재한 2016년 07월 20일 -

인권단체 + 전교조 사드 관련 성명
전국 인권단체 30여 곳은 공동성명서를 통해 15일 성주 사드 배치 반대 집회와 관련해 경찰이 엄정 사법처리하기로 한 것은 "일방적인 사드 배치 결정의 사죄와 반성 대신 공안과 종북몰이 정국으로 몰아 비판 여론을 차단하려는 의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도 성명을 내고 성주교육지원청과 4개 고등학교장들...
윤영균 2016년 07월 20일 -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원장에 백덕현씨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제 3대 원장에 백덕현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대표이사가 취임했습니다. 백덕현 원장은 경기도 출신으로 연세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고 1977년 코오롱상사에 입사해 주요 직책을 거쳐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대표이사를 역임했습니다. 백 원장의 임기는 앞으로 3년동안입니다.
권윤수 2016년 07월 20일 -

경북, 한반도 허리경제권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어제 대전과 강원, 충북·충남, 전북 등 6개 시·도 연구원이 참가한 가운데 중부권 정책포럼 출범회의를 열고 한반도 허리경제권 상생발전의 방향, 포럼의 역할,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포럼 위원들은 이번 포럼이 지역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포럼을 통해 지역상생발...
박재형 2016년 07월 20일 -

모친 흉기로 살해한 30대 테이저건 맞고 검거돼
어제밤 7시 40분 쯤 포항시 죽도동 모 아파트에서 36살 A씨가 어머니 64살 B씨와 남동생에 흉기를 휘둘러 어머니가 숨지고 동생도 크게 다쳤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어머니와 크게 다퉜다는 이웃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김철승 2016년 07월 20일 -

R]장외 경륜장 찬반 갈등 심화
◀ANC▶ 요즘 포항은 대구 경북 1호가 될 장외 경륜장 설치를 두고 시민단체와 상인들이 두달째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종교단체까지 사행성 조장을 우려하며 반대하는 반면 상인들은 생존권이 걸린 상가 활성화 대책이라며 유치 운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경륜 경기를 스크린으로 보며 ...
김철승 2016년 07월 19일 -

만평]송구스럽지만 이해해 달라?
성주 사드 배치와 관련해 한민구 국방부장관이 어제 대구경북 언론사의 보도 편집국장을 초청해 설명회와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성난 민심을 달래고 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국방부가 검토하고 있는 지원책이나 보상책이 있느냐는 질문에 속시원한 대답은 내놓지 못한 채 사드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고 성주 배치의 불가피...
2016년 07월 19일 -

R안동)쌀값 하락..수출·소비촉진 안간힘
◀ANC▶ 다음 달 중순이면 올해 햅쌀이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재고는 쌓이고 가격은 계속 떨어지면서 소비 촉진에서부터 생산조정제까지 각종 대책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건엽기자입니다. ◀END▶ 따가운 햇살 아래 벼가 벌써 고개를 숙였습니다. 일반 농가들보다 한달 이상 빨리 모를 낸 조생종 햅쌀로, 다음달...
김건엽 2016년 07월 19일 -

R]영덕군의회, 원구성 못한 초유의 사태
◀ANC▶ 지방의회가 이달부터 후반기를 시작했지만, 영덕군의회는 여태 의장을 선출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습니다. 전임 의장과 후임 의장에 출마할 의원간의 불화 때문인데, 의회를 사유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북도내 22개 기초의회가 후반기 의장을 선출하...
김기영 2016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