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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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외지 건설업체, 지역노동자 배제"
◀ANC▶ 건설 경기가 뜨면 고용이 늘어 지역 경기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특히 일부 외지업체는 불법하도급을 통해 미등록 외국인들을 고용하고 있어 지역 노동자나 건설장비업체의 생계마저 위협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파트 공사가 한...
윤영균 2016년 06월 04일 -

R]야시장 성공 조건은?
◀ANC▶ 대구서문시장 야시장이 개장했습니만 이미 지난 달부터 대구 교동시장에서도 야시장이 서는 등 요즘 야시장이 속속 생기고 있습니다. 야시장이 일시적인 유행에 그치지 않고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야시장이 열리기 시작한 지 3주...
권윤수 2016년 06월 04일 -

위기의 대구FC, 충주원정에서 분위기 반전 노려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저녁 7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2016 K리그 챌린지 15라운드 충주 험멜전에서 분위기 반전에 나섭니다. 최근 4경기를 치르는 동안 승리가 없던 대구FC는 오늘 충주와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둬 분위기 반전과 함께 상위권 팀들과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역대 통산 전...
석원 2016년 06월 04일 -

"키우기 힘들어" 장애인 딸 살해한 어머니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장애인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 38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선천성 장애를 가진 11살 딸을 키우는게 힘들다며 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딸에게 장애가 있는 만큼 특별한 보호가 필요했음에도 의무를 저버렸다"면서도 "순간적인 충동을...
윤영균 2016년 06월 04일 -

"키우기 힘들어" 장애인 딸 살해한 어머니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장애인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 38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선천성 장애를 가진 11살 딸을 키우는게 힘들다며 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딸에게 장애가 있는 만큼 특별한 보호가 필요했음에도 의무를 저버렸다"면서도 "순간적인 충동을...
윤영균 2016년 06월 04일 -

대구경찰 추모비 설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순직경찰 유가족과 후배 경찰관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지방경찰청 청사 1층에 대구경찰 추모비를 설치했습니다. 추모비에는 6.25 전쟁 이후 지금까지 공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대구지역 경찰관 169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현충일이나 경찰의 날 등에 이곳에서 추모의식이 거행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6년 06월 04일 -

대구경찰 추모비 설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순직경찰 유가족과 후배 경찰관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지방경찰청 청사 1층에 대구경찰 추모비를 설치했습니다. 추모비에는 6.25 전쟁 이후 지금까지 공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대구지역 경찰관 169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현충일이나 경찰의 날 등에 이곳에서 추모의식이 거행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6년 06월 04일 -

R]경찰, '세입자가 방화 추정' 정밀감식 나서
◀ANC▶ 어제 저녁 대구 도심의 한 빌딩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국과수와 함께 정밀 감식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건물 주인과 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은 세입자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도심 한복판이 검은 연기로 휩싸였습니다....
박재형 2016년 06월 04일 -

딤프지기 발대식 열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딤프지기 발대식이 오늘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선발 과정을 거쳐 뽑힌 딤프지기는 통역 40여명, 대회 운영 80여명 등 모두 220명입니다. 오늘 발대식에서 딤프지기들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대구시내 주요 공연장에서 열리는 제 10회 대구국...
금교신 2016년 06월 04일 -

R]엑스코 사장, 의혹 많은 출장에 돈 펑펑
◀ANC▶ 엑스코 사장이 공금으로 드럼연습실을 몰래 설치해 사용하고, 사내 강연으로 인맥 챙기기 의혹을 받고 있다는 소식, 이미 전해드렸는데요, 관용차로 허위 출장을 가는가하면 외유성 해외 출장을 다녔다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종만 엑스코 사장은 지난달 ...
도성진 201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