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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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6년4개월' 심학봉 전 국회의원 항소
업체로부터 정부 프로젝트에 선정되도록 도와주는 대가와 후원회 관계자 업체의 신용보증 해결 대가 등으로 모두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 4개월에 벌금 1억원, 추징금 1억원이 선고된 심학봉 전 국회의원이 항소했습니다. 심 전 의원은 "뇌물로 받은 돈은 4천만원 정도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정치자금"...
윤영균 2016년 06월 07일 -

내일도 곳에 따라 소나기...대구 낮 27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았고 일부지역엔 5밀리미터 안팎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4도, 구미 27.1도, 안동 28.3도, 포항 24도로 어제보다 높았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고 곳에 따라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오겠고, 대구의 아침 기온 19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
양관희 2016년 06월 07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신공항 사전 타당성 용역의 평가항목에서 '고정장애물'을 어떻게 볼 것인 지를 두고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1.장기간 총장 공백 사태를 겪고 있는 경북대가 로스쿨 부정입학 의혹과, 교수 연구비횡령 등으로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1.구미에 KTX 역을 새로 만들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1.경산의 거봉 포도가 ...
이태우 2016년 06월 07일 -

9월부터 대구-도쿄·후쿠오카 노선 신설
티웨이항공이 오는 9월부터 대구와 일본 도쿄 나리타 노선과 대구-후쿠오카 노선을 새로 개설합니다. 대구-도쿄 나리타 노선은 1주일에 7차례 왕복하는데, 오전 11시 대구를 출발해 오후 1시 10분 나리타에 도착하고, 나리타에서 오후 2시 10분에 출발해 4시 25분 대구에 도착합니다. 대구-후쿠오카 노선은 매일 오전 출발...
권윤수 2016년 06월 07일 -

메디엑스포 6월 24일 개막
지역 최대의 보건의료분야 비즈니스 전시회인 '2016 메디엑스포'가 오는 24일 엑스코에서 개막해 사흘동안 이어집니다. 사단법인 메디시티 대구협의회와 한약진흥재단, 지역의료기관단체 등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보건의료관련 270개 사가 800여개 부스를 설치하는데, 국내외 2만 5천여 명의 바이어와 관람객이 찾...
이상원 2016년 06월 07일 -

R-1]대행진]경대 교수 잇단 물의
◀ANC▶ 경북대학교 총장 공백 사태가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수들이 연구비 횡령 등 잇단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취재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 최근 경북대 교수 관련 재판이 두 건 있었죠? ◀VCR▶ 그렇습니다. 며칠전이죠. 지난 3일 심학봉 전 국회의원이 업체로부터 돈을 받아 징역형을 ...
조재한 2016년 06월 07일 -

6/7 대행진 주요 뉴스
일 잘하는 공무원은 9급에서 5급까지 승진이 10년 내에 가능해집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해외순방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며 국회 원구성 논란과 '거리두기'를 하고 있습니다. 더민주 '국회의장 자유투표' 하자는 국민의당 제안을 수용했습니다. 여당은 "국회의장 선출은 여야 합의하에 본회의 표결 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
이태우 2016년 06월 07일 -

6/7 대행진 닫는말..일하지 않는 인간의 인권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 말이 요즘같은 시대에 맞는 말인지 곱씹어봐야 합니다. 일하고 싶어도 일할 수 없는 사람이 많고, 꼭 일해야만 사람인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매달 300만 원씩 기본소득을 주자는 스위스의 실험이 찬성 23%로 부결됐지만, 그 정신 만큼은 이 사회를 더 살만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자양분으로...
이태우 2016년 06월 07일 -

6/7 대행진 여는말..'대한민국 세월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요즘 우리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굵직한 사건들과 관련해 우리 정부와 공무원을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대기질이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는 미국 전문가들의 발언이 나오고 있지만, 집에서 고등어를 구울 때 나오는 미세먼지 타령하는 우리 환경부, 역시 가습기 사건을 방치한 정부와 ...
이태우 2016년 06월 07일 -

R안동]강풍피해.. 도내 18개 시.군 정부지원 확정
◀ANC▶ 지난 두 번의 강풍으로 특히 농업시설 피해가 컸었는데요. 이제 정부지원 대상 지역이 확정됐습니다. 20개 시.군이 피해를 본 경북에서는 18개 시.군이 국비를 받아 복구할수 있게 됐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강풍피해 국비지원 기준은 시.군 단위의 피해면적이 50ha가 넘거나 피해금액이 3억원 이상인 지자...
정동원 201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