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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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덩굴의 재앙 '가시박'의 습격
◀ANC▶ 낙동강을 비롯해 하천마다 '가시박'이란 외래식물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번식력과 질긴 생존력으로 토종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은행나무 숲이 덩굴로 뒤덮여 마치 정글처럼 변했습니다. 십 여 미터가 훌쩍 넘는 나무들도 덩...
박재형 2016년 07월 22일 -

R-2]대행진-잇따른 BMW화재, 소비자만 분통
◀ANC▶ 주차된 차량에 저절로 전조등, 후미등 같은 조명이 켜지고 화재가 발생한다면 차주인의 심정은 어떨까요? 국내 외제차 판매 1위인 BMW 차량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소비자의 불만이 높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김은혜 기자 (네) ◀END▶ ---------------------------------------- 기자] ...
김은혜 2016년 07월 22일 -

7/22 대행진 여는말..성매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성매매 동영상이 큰 파장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최고 기업의 수장이고, 한 때 윤리경영을 앞세워 우리사회 지향점을 제시한 기업의 최고 경영자라 파문이 큽니다. 어쨌든 원칙대로, 법대로 하면 됩니다. 월급을 받거나 막노동을 하거나, 많이...
이태우 2016년 07월 22일 -

7/22 대행진 닫는말..정당성은 상호 승인
정당성이 뒷받침된 지배를 합법적 지배라고 하고, 이는 국민으로부터 위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박대통령과 권력 핵심부는 자신들이 나면서부터 신성한 임무를 부여 받았거나, 카리스마를 지녔다고 여기는 것 같습니다. 정당성은 일방적으로 획득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과 통치자가 서로 인정해 주기 때문에 성립하...
이태우 2016년 07월 22일 -

7/22 대행진 주요 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 주 월요일, 25일부터 닷새간 휴가에 들어갑니다. 현안에 입 닫은 여당 비대위에 대해 무기력한 집권여당이라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두 야당은 "우병우 사퇴시키고 국정운영 방식 바꾸라"고 연일 맹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6ㆍ25전쟁에 참전한 외국인 용사도 국립묘지에 안장됩니다. 북한이 지난...
이태우 2016년 07월 22일 -

7/22 게시판
* 스트릿 어택 - 벨크로,플라스틱 키즈 저녁 7시, 동성로, 수성못 * 영 아티스트 콘서트 '오보에의 밤' 저녁 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 대구MBC 교향악단 제 22회 정기연주회 저녁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 SUMMER NIGHT CONCERT with 정동하 저녁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 2016여름방학 특별기획 이상한 정글미술관 3 ...
김철우 2016년 07월 22일 -

성주 투쟁위, 정부와 타협점 못찾아...장기전
박근혜 대통령이 사드배치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강경한 입장을 밝히면서, 성주주민들의 투쟁이 장기전으로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성주 사드배치 결정 열흘째인 오늘 성주 사드배치 철회 투쟁위원회는 어제 열린 서울집회를 능가하는 행사 개최가 앞으로 쉽지 않고, 더 이상의 물리적인 의사표시 방법도 찾기 어려...
한태연 2016년 07월 22일 -

경북 사전 상담 감사제 활성화
경상북도가 규제 개혁 업무에 대한 일선 부서의 감사 부담을 덜기 위해 '사전 상담 감사' 제도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의 '사전 상담 감사'는 감사 부서에서 규제 개혁 업무를 상담해 주고, 그대로 처리한 경우에는 감사를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경상북도는 이 제도의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 시군에는 포상...
2016년 07월 22일 -

동해안 해양오염사고 77건 발생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동해안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모두 77건으로, 지역별로는 포항이 47%인 36건으로 가장 많았고, 동해 26건, 속초 15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항만 입출항 선박이나 어선 운항이 잦은 항을 중심으로 해양오염 사고의 빈도가 높은 것으로 보고, 선박 점검과 사고 예...
장성훈 2016년 07월 22일 -

경찰, 불법행위자 소환예정..투쟁위도 피해사례 접수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5일 사드 설명회 당시 트랙터로 국무총리가 탄 버스의 진로를 막은 성주 주민 47살 A씨를 포함해 경찰관을 폭행한 24살 B씨, 그리고 총리가 이동할 때 경찰관을 당긴 대구지역 진보단체 소속 47살 C씨에게 출석요구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성주 사드배치 철회 투쟁위는 "주민들도 경찰의...
도성진 201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