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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늑장신고 공무원 해임, 과한 조치"
대구고등법원은 메르스 감염 의심증상을 늑장 신고했다는 이유로 해임됐던 남구청 공무원 A씨를 상대로 남구청이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해임은 과한 조치라며 1심과 같이 A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삼성서울병원에 다녀오고도 신고를 제 때 하지 않아 메르스로 인한 지역 경제에 타격을 ...
윤영균 2016년 06월 10일 -

R]멀고 먼 에너지신산업
◀ANC▶ 정부가 최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는 한편, 친환경 에너지산업을 육성하겠다는 특단의 대책을 내놨는데요, 대구의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현실은 어떨까요?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태양광을 비롯한 친환경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것이 정부가 발표한 미세먼지 대책의 양대 ...
김철우 2016년 06월 10일 -

소백산 귀농드림타운 오늘 개관
전국 최초의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인 소백산 귀농드림타운이 오늘 영주시 아지동에서 개관했습니다. 귀농드림타운은 체류형 주택 30채와 교육관, 하우스 3동과 텃밭 30개를 갖추고 있으며,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귀촌과정은 투어형식으로 1박 2일, 2박 3일, 4박 5일 등 수시로 운영...
정윤호 2016년 06월 10일 -

예천 캠핑축제 개최
예천 캠핑축제가 미리보는 곤충엑스포와 농촌체험을 주제로 오늘 예천 충효테마공원에서 개막해 내일까지 진행됩니다. 예천군과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캠핑축제에는 50개팀 200명이 참가해 예천 세계 곤충엑스포를 미리 둘러보고 두부만들기 등의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김건엽 2016년 06월 10일 -

경북동해안 생산 감소,수출입 하락세 지속
경북동해안의 생산이 감소하고 수출입도 하락세가 이어지는등 경기가 부진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4월달 포항철강공단의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감소했고 수출도 27.7% 줄었습니다. 특히,수출은 18개월 연속 감소했고 수입은 22개월 연속 감소세를 지속했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
임재국 2016년 06월 10일 -

경상북도의회, 우레탄 대책 도마에 올라
오늘 개회한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도정질의에서 김종영 의원은 경북도내 5천 544개 저수지 가운데 77.8%가 50년 이상된 저수지고, 긴급 보수가 필요한 D 등급도 319개나 되지만 예산 투자는 미흡하다며 대책을 물었습니다. 김희수 의원은 도내 161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조사를 마친 95개 학교 중에 62개 학교의 우레탄 ...
김철승 2016년 06월 10일 -

경상북도의회, 우레탄 대책 도마에 올라
오늘 열린 경상북도의회 도정질의에서 노후 저수지 관리 대책과 학교 우레탄 트랙 대책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종영 의원은 도내 5544개 저수지 가운데 77.8%가 50년 이상된 저수지이고 긴급 보수가 필요한 D 등급도 319개나 되지만 시·군관리 저수지의 예산 투자는 미흡하다며 대책을 물었습니다 김희수 의원은 도내 161개...
김철승 2016년 06월 10일 -

R]복숭아 세균성구멍병 피해 극심
◀ANC▶ 지난 봄에 비바람이 잦아서 복숭아에 구멍이 생기는 병이 예년보다 심각합니다. 청도와 경산 등지에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데, 재배 면적의 절반 이상이 피해를 본 곳도 많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창 익어야할 복숭아 표면에 시커먼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진물이 흘러 나와 흉...
박재형 2016년 06월 10일 -

중금속 우레탄 트랙 학교 공개
대구와 경북교육청은 우레탄 트랙에서 중금속 성분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학교 현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이용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지금까지 조사한 78개 학교 가운데 42개 학교에서 기준치를 넘었고, 경북에서는 95개 학교 가운데 62개 학교에서 기준치를 넘었습니다. 기준치를 넘은 학교들은 학생들과 주...
조재한 2016년 06월 10일 -

호남,강원,충청 6개 시도와 중부권정책협의회 창립
경상북도와 호남·강원·충청을 아우르는 초광역 협의체가 구성됩니다. 오는 21일 대전시청에서 경상북도를 비롯해 대전, 충남, 충북, 세종, 전북, 강원도 등 7개 광역단체장이 참석해 한반도 허리권 상생 발전을 위한 '중부권정책협의회'를 창립합니다. 창립총회에서는 7개 시·도 공동합의문과 규약 등을 채택하고, 지역별 ...
박재형 201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