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경상북도의회 도정질의에서
노후 저수지 관리 대책과 학교 우레탄 트랙
대책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종영 의원은 도내 5544개 저수지 가운데
77.8%가 50년 이상된 저수지이고
긴급 보수가 필요한 D 등급도
319개나 되지만 시·군관리 저수지의
예산 투자는 미흡하다며 대책을 물었습니다
김희수 의원은 도내 161개 초중고 중
조사를 마친 95개 학교 가운데
62개교의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넘는 납이
검출됐다며 지난 2013년
인조잔디 유해성 문제가 불거졌을 때
점검을 하지 않아
그동안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됐다며
안일한 교육행정을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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