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교사가 생기부 조작
대구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인 '나이스'에 동료교사의 인증서를 불법복제하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도용해 접속한 뒤 학교생활기록부를 수십건 조작하다 적발됐는데, 자~ 자칫 학생들에게 불똥이 튀지 않을까 노심초사인데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대구는 생기부 조작한다더라' 이렇게 소문나면 대학...
조재한 2016년 06월 10일 -

R]영남권 신공항 왜 밀양인가?- 3.건설비와 경제성
◀ANC▶ 대구문화방송이 전문가 진단과 함께 집중보도하고 있는 영남권 신공항 기획뉴스. 오늘은 밀양과 가덕도의 경제성을 집중 분석해 봅니다. 밀양은 활주로 2개를 짓는데 약 4조 6천억원이면 되지만 가덕도는 활주로 1개를 짓는데만 약 6조원의 공사비가 예상됩니다. 비용대비 편익으로 알아보는 신공항의 경제성, 금...
금교신 2016년 06월 10일 -

R]국민권익위,고충민원 해결 현장조정회의
◀ANC▶ 국민권익위원회는 이해당사자가 많고 해결이 어려운 집단민원 등 이른바 '고충민원'을 해결하는 국가기관인데요, 국민권익위가 오늘 구미에서 주민들이 제기한 집단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조정 회의를 열어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구평동 국도대체 우회도로 ...
이상원 2016년 06월 10일 -

R]신공항 정치공세, 지역정치권 대응해야
◀ANC▶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영남권 신공항 입지로 부산 가덕도를 지지하는 발언을 해서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여] 신공항 입지 발표를 앞두고 부산의 정치공세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어 지역 정치권도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
윤태호 2016년 06월 10일 -

R]교사가 생활기록부 조작
◀ANC▶ 대구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인증서를 불법도용해 학교생활기록부를 무단 정정하다 적발됐습니다.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가 도입된 뒤 처음있는 일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사립고등학교 A 교사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인 '나이스'에서 자신이 지도...
조재한 2016년 06월 10일 -

R]신공항 대담-김수성 박사(대구경북연구원)
◀ANC▶ 방금 보신 것처럼 신공항 후보지 가운데 밀양은 접근성 측면에서 분명 부산 가덕도보다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산은 가덕도를 24시간 운영 가능한 공항이라고 내세우면서 밀양보다 우위에 있다고 자신하고 있는데요. 그럼 여기서 대구경북연구원 김수성 박사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
금교신 2016년 06월 10일 -

"중금속 노출 학생 건강검진, 진상조사"
대구와 경북교육청이 우레탄 트랙에서 중금속 성분이 검출된 학교 현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이용을 통제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기준치가 넘는 납성분이 나온 학교 학생들의 건강검진과 신속한 트랙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또, 대구시 교육청이 교육안전담당관을 신설했는데도 늑장·부실 대응...
조재한 2016년 06월 10일 -

보험금 노리고 공장에 방화한 3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일 새벽 0시 40분 쯤 대구시 서구에 있는 자신의 헌옷공장에 불을 지르고 인근 공장의 CCTV를 파손한 뒤 보험사에 2억원 가량의 보험금을 요구한 혐의로 36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공장 임대차 계약이 끝나면서 건물주와 분쟁을 겪게 되자 소송과 건물원상복구 등에 드는 비용을 마련...
김은혜 2016년 06월 10일 -

필로폰 투약하고 법원 찾았다가 경찰에 붙잡혀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19일 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6살 박 모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어제 낮 2시쯤,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는 지인을 찾았다가 잠복 중이던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박씨를 쫓고 있었습니다.
윤영균 2016년 06월 10일 -

"메르스 늑장신고 공무원 해임, 과한 조치"
대구고등법원은 메르스 감염 의심증상을 늑장 신고했다는 이유로 해임당했던 대구 남구청 공무원 A씨가 구청장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해임은 과한 조치라며 1심과 같이 A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삼성서울병원에 다녀왔고, 같이 갔던 누나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메르스 의심...
윤영균 201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