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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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태양광 업체와 투자양해각서 체결
구미시는 태양광 모듈과 웨이퍼 생산업체인 웅진에너지와 앞으로 5년동안 천 32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웅진에너지는 구미 4공단에 있던 태양광 모듈생산업체를 매입해 입주한 뒤 태양광 모듈과 웨이퍼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현재 대전과 오창에 분산되어 있는 공장 시설도 구미로 이전배치할 계...
이상원 2016년 06월 11일 -

R]사교육 부담없이 영재교육 받는다
◀ANC▶ 요즘 지역 교육청마다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수학과 과학 영재 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분야 영재 교육도 함께 이뤄지고 있어 기회를 잘 활용하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의 한 중학교 과학실 입니다. 토요일이지만 학생들이 학교에 ...
이규설 2016년 06월 11일 -

프로축구 대구FC, 서울 상대 홈승리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오후 4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올시즌 홈에서 펼쳐진 7경기에서 2승 5무로 무패를 기록했던 대구FC는 상대 전적에서 앞서 있는 서울을 상대로 선두권 추격에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시즌 3번째 홈 승리에 도전합니다. 대구문화...
석원 2016년 06월 11일 -

'휴대전화깡'으로 수 억원 이득챙긴 6명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신용불량자들의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한 뒤 중고로 되팔아 이득을 챙긴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점 운영자 37살 김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생활정보지 등에 '휴대전화 개통당일 현금지급'이라는 광고를 내 이를 보고 찾아온 250여 명에게 대당 50만원 씩을 지급하고...
김은혜 2016년 06월 11일 -

단속 정보 알려주고 뒷돈 받은 전직 경찰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불법 오락실 업자에게 단속정보를 알려주고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48살 A경위에게 징역 1년과 벌금 6백만원, 추징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 전 경위는 지난해 5월 불법 오락실 업자에게 단속정보를 알려주고 4차례에 걸쳐 3백만원을 받고, 8월에는 성매매 현장 단속 과정에서 우체국 ...
윤영균 2016년 06월 11일 -

조희팔 투자금 11억원 빼돌린 건설업자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이 부동산 사업에 투자한 범죄 수익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자 57살 이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5억 8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8년 조희팔이 고급 빌라 사업에 투자한 30억원 가운데 11억 3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윤영균 2016년 06월 11일 -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실시
40세 이하 젊은 농업인의 성공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이 이 달 14일까지 공모됩니다. 농진청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젊은 농업인의 영농 조기정착과 농촌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신기술 ICT와 벤처, 창업, 가공 등 경쟁력 있는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만 18세에서 39세 ...
2016년 06월 11일 -

달서우체국·달서구청, 소외계층 발굴에 협력
대구 달서우체국과 달서구청이 소외계층을 발굴하는데 서로 돕기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앞으로 달서우체국 집배원들은 우편물을 배달하다가 형편이 어려운데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을 발견했을 때 곧바로 달서구청에 알려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게 합니다.
권윤수 2016년 06월 11일 -

대구시 지역자활센터 우수기관 비율 전국최고
보건복지부가 전국 23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대구지역 9개 지역자활센터 가운데 8곳이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최우수기관이 2곳, 우수기관이 6곳으로 우수기관 비율이 89%로 세종시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역자활센터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직업...
이상원 2016년 06월 11일 -

대구에서 또 버스 타이어 터져(사진)
오늘 오후 4시 쯤 대구시 동구 청천역 부근에서 급행 5번 시내버스의 뒷타이어가 운행 중에 갑자기 터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큰 소리에 놀라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 재생 타이어가 더위에 팽창하며 터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구에서는 지난달 30일에도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뒤 타이어가 ...
도성진 201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