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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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건강산업 중심지로 육성
경상북도는 의성지역을 농업과 바이오, 의약, ICT가 융합된 건강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의성은, 노인인구비율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고, 건강복지타운이 조성돼 있어 고령인구 친화모델을 육성하는데 최적지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세포배양산업과 의약과 농업 융합산업, 장수고을 맞...
윤태호 2016년 06월 12일 -

R]산재 위험 내몰리는 이주노동자
◀ANC▶ 얼마 전 고령의 한 제지공장에서 네팔인 한 명이 숨지고, 이를 구하려던 한국인 노동자 한 명도 숨지는 사고가 났었는데요 이주노동자들이 어렵고 힘든 일을 도맡아 하다보니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
윤영균 2016년 06월 12일 -

국민건강보험 연계 임신·출산 부당해고 단속
대구고용노동청은 건강보험공단의 임신, 출산정보와 연계해, 출산휴가·육아휴직을 주지 않거나 임신과 출산, 육아를 사유로 부당해고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당사자들의 신고가 없더라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데이터베이스를 기초로 고용보험과 연계해 분석해 법 위반이 ...
윤영균 2016년 06월 12일 -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 교육·홍보 총력
경상북도는 지난 2월에 개정된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이 내년부터 의무 시행됨에 따라 바뀐 법률 내용을 중심으로 시·군 업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합니다. 개정된 원산지표시제에는 음식점 원산지표시 의무 대상품목이 기존 16개에서 콩, 오징어, 꽃게, 참조기 등 4개 품목이 추가돼 20개 품...
한태연 2016년 06월 12일 -

대구시, 우수기 대비 주요 공사장 점검
대구시는 여름철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 주요 건설공사장과 급경사지 등지에서 안전점검을 합니다. 이번 점검 대상은 공사비 5억 원 이상의 공사장 370여 곳과 급경사지, 노후주택, 저수지 등지로, 안전관리계획을 세워서 잘 이행하고 있는 지와 침수와 지반침하 여부 등을 살핍니다. 특히, 남양주 지하...
권윤수 2016년 06월 12일 -

근무환경 개선으로 청년 취업 유도
대구시는 산업단지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기업에 예산을 지원합니다. 이번 예산 지원은 성서산업단지와 달성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하며, 노후 작업장을 개보수하거나 사무공간과 구내식당, 화장실 등을 개선시키는 기업에 총 공사비 80% 이내,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대구시는 설명했습니다. 다만 청년을 2명 이상 채...
권윤수 2016년 06월 12일 -

제 4회 구미 낙동강 수영대회 열려
아마추어 수영인들을 위한 제 4회 구미낙동강 전국 수영대회가 전국 60 여 개 팀, 천 500 여 명의 수영 동호인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구미 동락공원 앞 낙동강변에서 열렸습니다. 핀 2킬로미터,무핀 1킬로미터 등 두 종목으로 나눠 진행된 대회에서 수영 동호인들은 힘차게 물살을 가르며 그동안 닦은 실력을 선보...
이상원 2016년 06월 12일 -

경북 4대문화 IP융성 사업 실시
경북 지식재산센터가 경북 4대 문화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문화 융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유교와 가야, 신라, 해양 등 경북 4대 문화산업에 IT 기술을 융합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경북 지식재산센터는 경상북도와 함께 우선 경북형 한옥사업과 IT 기술 융합 사업화를 추진하기로 하고 이...
임재국 2016년 06월 12일 -

2015년 대구,경북 자영업자수 변동 현황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자영업자수도 많이 줄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 자영업 종사자는 전 년보다 2.2% 줄었는데, 같은 기간 경북의 경우 6% 가량 줄어 도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또 지난 해 대구의 자영업자는 전 년보다 2.77% 줄었는데, 인천 마...
권윤수 2016년 06월 12일 -

고도 높은 사찰·농가주택 증개축 허용
고도가 높은 산중에 위치한 사찰과 농가주택들도 앞으로는 증개축이 가능해집니다. 산림청은 그동안 건축행위가 불가능했던 산지 고도 50% 이상에 있는 사찰 등 종교시설과 농가주택을 기존 터 면적의 30% 범위에서 증개축할 수 있도록 산지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산지 고도 50%이상에 있...
장성훈 2016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