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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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족구병 유행.."전염 주의"
◀ANC▶ 5세 이하 영유아의 손·발과 입 안에 물집이 생기는 수족구병은 여름철 단골 감염병인데요, 올해는 유독 심하다고 합니다. 피서지나 병원같이 인파가 몰리는 곳에서는 감염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후 10개월 된 여아의 허벅지에 빨갛게 수포가 돋아 있습니다. 감염...
엄지원 2016년 07월 27일 -

카이도 MBC플러스 여자오픈 앞두고 전야제 행사
오는 29일부터 펼쳐지는 KLPGA 정규 투어 "카이도 MBC플러스 여자오픈"을 앞두고 자선골프대회와 대구사랑 효 콘서트가 어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 클럽에서 펼쳐져 골프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잘이 마련됐습니다. 총 상금 5억원 규모인 본 대회는 올림픽을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KLPGA 정규투어로 오는 29일부터...
석원 2016년 07월 27일 -

R]대행진]성주 사드배치 반대 종합
◀ANC▶ 성주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성주 군민들의 목소리는 남녀 노소 가릴 것이 없어 보입니다. 오늘은 성주지역 유림단체 회원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에 상소문을 전달했습니다. 양관희 기자 나와 있습니다. 양기자,(네) 먼저 상소문 내용부터 알아볼까요? ◀END▶ ◀VCR▶ 기자]네,30도가 넘는 날씨 ...
한태연 2016년 07월 27일 -

R]유림단체의 사드배치 반대 상소문
◀ANC▶ 조선시대 유생들은 독점적인 정국 운영을 견제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임금에게 상소문을 올렸습니다. 오늘은 성주지역 유림이 서울을 찾아 사드 반대 상소문을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여]성주 주민들의 간곡한 호소가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되고 있는데요. 사드배치가 철회될 때까지 촛불집회 등 투쟁을 이어...
한태연 2016년 07월 27일 -

R]사적지 화물차 불법 주차 여전
◀ANC▶ 경주지역 사적지의 주차장이 대낮에도 대형 화물차의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당국은 규정상 심야 시간에만 단속이 가능하다며 손을 놓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 전 경주시가 20억 원을 들여 새롭게 조성한 탈해왕릉 주차장. 대형 트레일러부터 탑차까...
장미쁨 2016년 07월 27일 -

R]신재생 에너지 곳곳 마찰
◀ANC▶ 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곳곳에서 주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환경 훼손과 소음 등이 주요 이유로 사업 허가가 급증하는 만큼 갈등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산등성이에 줄지어 들어선 풍력 발전기, 한때는 약간의 낭만도 더해져 관광자원으로...
김철승 2016년 07월 27일 -

R]미국 백악관에 사드철회 10만 청원
◀ANC▶ 성주 사드 배치 철회를 위한 운동은 미국 백악관을 상대로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한 달 안에 10만 명이 서명하면 미국이 공식입장을 내야하는데 지금까지 2만명 가까이 서명을 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성주군청 앞에 설치된 부스에서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
도성진 2016년 07월 27일 -

R]대행진-중복 무더위.. 올 들어 최고 기온
◀ANC▶ 오늘은 중복이었는데요, 이름에 걸맞게 오늘 하루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올 들어 가장 더웠다고 합니다. 중복 표정을 취재한 사회팀 윤영균 기자 자리했습니다. 윤기자(네) 오늘 낮기온이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죠. ◀END▶ ◀윤영균▶ 네, 대구가 36.1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더웠고요.. 포항과 경주가 ...
윤영균 2016년 07월 27일 -

R]13회 포항국제불빛축제 개막
◀ANC▶ 포항에서는 제13회 국제불빛축제가 내일 개막합니다. 메인 불꽃쇼는 주말인 오는 30일 밤 한시간 동안 펼쳐지는데 예전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서 더 많은 대형 불꽃이 발사돼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포항 국제불꽃쇼가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축제 첫날인 28...
김철승 2016년 07월 27일 -

시의원 2명 도로 예산 압력 의혹...경찰 내사 착수
대구 서부경찰서는 서구 상리동 일대에 임야를 가지고 있는 대구시의원 두 명이 자신의 땅에 들어설 도시계획도로의 건설 예산을 빨리 배정해 달라고 대구시에 압력을 넣었다는 제보를 받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이 사건은 "전형적인 부동산 투기이고, 직위를 이용한 정치부패, 갑질...
양관희 2016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