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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천억기업수 10% 감소, 평균매출은 증가
지난 해 매출 천억원을 돌파한 대구경북지역 벤처기업 수가 한 해 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가 벤처기업 8만 2천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 해 매출 천억원 이상을 달성한 대구경북지역의 벤처기업 수는 28개로 한 해 전보다 10% 줄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474개 회사로 3% 증...
도건협 2016년 07월 28일 -

"에너지 절약 자율적 참여" 호소
대구시는 폭염이 계속되자 에너지 절약에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대구시는 적정 냉방 온도는 섭씨 26도 이상이라면서 안쓰는 전기 플러그는 뽑고, 냉방을 하면서 문을 열고 영업하는 행위를 자제하는 등 에너지 절약에 자율적인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올해는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예상돼 냉방을 하면서 문...
권윤수 2016년 07월 28일 -

횡단보도서 할머니 치어 사망..뺑소니범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7시 20분 쯤 대구 산격동의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70살 이모 할머니를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사고현장 인근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 숨어 있다가 CCTV를 추적한 경찰에 잡혔는데,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5%인 상...
도성진 2016년 07월 28일 -

R]미국 백악관에 사드철회 10만 청원
◀ANC▶ 성주 군민들이 사드 철회를 위해 미국 백악관을 상대로 서명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백악관 인터넷 청원사이트에 한 달 안에 10만 명이 서명하면 미국이 공식입장을 내야하는데 지금까지 2만명 가까이 서명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성주군청 앞에 설치된 부스에서 사드배치를 ...
도성진 2016년 07월 28일 -

'천연가스 하이브리드 시내버스' 첫 운행
대기질을 개선하고 연료비를 아낄 수 있는 천연가스 하이브리드 시내버스가 오늘 대구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대구시와 현대자동차는 오늘 오전 경산시 대평동 버스차고지에서 천연가스 하이브리드 대구 1호차 전달식을 갖고 564번을 단 시내버스가 첫 운행을 시작합니다. 천연가스 하이브리드 시내버스는 전기모터와 천연...
권윤수 2016년 07월 28일 -

R]13회 포항국제불빛축제 개막
◀ANC▶ 제13회 포항 국제불빛축제가 오늘 개막돼 나흘간 진행됩니다 메인 불꽃쇼는 주말인 오는 30일 밤 한시간 동안 펼쳐지는데 올해는 예전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서 더 많은 대형 불꽃이 발사돼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포항 국제불꽃쇼가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
김철승 2016년 07월 28일 -

R]우레탄 트랙 교체..턱없는 비용
◀ANC▶ 우레탄이 깔린 전국의 학교 운동장 가운데 무려 64%에서 기준치를 넘는 납이 검출돼 사용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교체가 시급한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우선 투입하는 비용은 340억 원으로 전체 금액의 1/4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문경 장터에서 학부모들이 학교 우...
김건엽 2016년 07월 28일 -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돕기로 업무 협약
대구시관광협회와, 사후면세점을 계획중인 쇼핑몰 법인 동성로 애비뉴 8번가가 대구로 외국인관광객을 많이 유치하는데 힘을 합치기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사후면세점은 외국인관광객이 국내에서 3만 원이상 물건을 사면 출국할 때 부가세와 소비세를 환급해주는 매장인데, 대구시관광협회는 사후면세점 법인과 함께 ...
권윤수 2016년 07월 28일 -

R]보복운전 처벌 강화 등 도로교통법 개정
◀ANC▶ 도로위의 공포, 보복운전이 사회문제가 된 지 오랜데요. 그동안 보복운전자는 형사처벌만 받았지만 오늘부터는 면허정지나 취소도 추가로 받게 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월, 동이 트기 전 새벽. 화물차가 옆에서 갑자기 승용차를 도롯가로 밀어붙입니다. 좀 더 가서는 승용차...
양관희 2016년 07월 28일 -

R]가축 폐사 잇따라...축산농가 사투
◀ANC▶ 오늘도 대구의 낮기온이 35.4도까지 오르는 등 올해 삼복더위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밤낮없이 푹푹 찌는 더위에 가축 폐사가 잇따르면서 축산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계장 내부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합니다. 무더위에 지친 닭들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느...
박재형 2016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