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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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고교검도대회 단체전, 인천 서운고 우승
제 19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교검도 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단체전 경기에서 서운 고등학교가 원통고등학교를 상대로 주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대회 4번째 정상에 올랐습니다.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어제부터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 35개 학교, 92명의 선수가 참가해 이틀간 전국 고교 최강자의 자리...
석원 2016년 07월 27일 -

R]중복 무더위..올 들어 최고 기온
◀ANC▶ 중복인 오늘 대구는 올 들어 가장 높은 36.1도를 기록하는 등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복달임을 하느라 음식점은 하루종일 북적였고 물놀이장은 아이들로 넘쳐났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갓 삶아 식혀 낸 메밀 사리에 고명을 얹고 육수나 양념장을 끼얹는 주방장의 손길이 ...
윤영균 2016년 07월 27일 -

R]LTE -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
◀ANC▶ 한 여름밤 치킨과 맥주의 환상적인 조합,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시작됐습니다. 치맥의 본고장이자 치킨산업의 중심인 대구에서 4번째 맞는 축젠데요. 올해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더욱 더 풍성해졌다고 합니다. 축제 개막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재형 기자, 그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END▶ ...
박재형 2016년 07월 27일 -

치맥페스티벌 기간 대구도시철도 연장운행
치맥페스티벌 기간동안 대구 도시철도가 연장운행합니다. 대구 도시철도공사는 오늘부터 닷새동안 치맥페스티벌이 밤 11시까지 운영되는 것에 맞춰 지하철 1호선 마지막 열차를 안심역까지 연장운행합니다. 또 지하철 2호선은 행사장 근처 두류역에서 영남대역까지 가는 열차가 행사 종료 시간에 맞춰 증편됩니다.
양관희 2016년 07월 27일 -

만평]정진석 원내대표, "환경영향평가 책임질 것"
정진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지도부가 어제 성주군을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갖고, 군민들이 가장 걱정하고 있는 사드 전자파의 유해성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를 주민들이 입회한 가운데 반드시 실시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환경영향평가는 성주군민 여러분들 입...
이상원 2016년 07월 27일 -

만평]이 불볕더위에 오죽했으면...
사드 배치와 관련해 오늘은 성주군 유림단체가 서울에서 사드배치 반대 기자회견을 열어 대통령에게 드리는 상소문과 대국민 호소문을 낭독하고 국회의장과 면담도 할 계획이라지 뭡니까요? 성주군유림단체연합회 여상건 회장, "밥도 제대로 못먹고 매일같이 촛불집회 나오는 젊은 사람들 보면 정말 마음이 딱합니다. 성주...
박재형 2016년 07월 27일 -

군 후임병 강제추행한 2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군 복무 당시 후임병들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대학생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이 대학생은 군 복무 중이던 지난해 7월 부대 생활관에서 후임병 2명을 8차례에 걸쳐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당시 영창 15일의 징계처...
윤영균 2016년 07월 27일 -

R]새누리당 지도부 성난 성주민심 달래기 나서
◀ANC▶ 정진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지도부가 어제 사드 배치 지역으로 결정된 성주군을 찾았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당이 나서서 주민과 정부의 대화창구를 맡겠다며 성난 민심을 달래는데 주력했지만 주민 반발은 계속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진석 원내대표와 김광림 정책위의...
이상원 2016년 07월 27일 -

7/27 데스크 주요 뉴스
1.성주의 유림들이 서울에서 사드배치 확정 반대를 위한 상소문을 낭독하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1.성주 군민들이 사드 철회를 위해 미국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 서명을 남기는 청원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2만명이 동참했습니다. 1.201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늘부터 닷새 간 펼쳐집니다. 두류야구장을 연결해 치...
이태우 2016년 07월 27일 -

R]아파트 전기요금 손해..관리업체 배상
◀ANC▶ 아파트 위탁 관리업체가 난방 방식의 변화로 전기요금 계약도 바꿔야했지만 제대로 조치하지 않아 거액을 배상하게 됐습니다. 위탁 관리업체의 의무는 주민들의 권리를 보호해 주는 것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판결이 나온 것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중구에 있는 이 아파트는...
도성진 2016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