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쯤 대구시 동구 청천역 부근에서
급행 5번 시내버스의 뒷타이어가
운행 중에 갑자기 터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큰 소리에 놀라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 재생 타이어가 더위에 팽창하며
터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구에서는 지난달 30일에도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뒤 타이어가 터져
승객 7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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