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안의 생산이 감소하고
수출입도 하락세가 이어지는등
경기가 부진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4월달 포항철강공단의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감소했고
수출도 27.7% 줄었습니다.
특히,수출은 18개월 연속 감소했고
수입은 22개월 연속 감소세를 지속했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포항이 0.9%로 전달보다 0.1% 상승했고
경주는 0.2% 증가한 0.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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