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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우레탄 대책 도마에 올라

김철승 기자 입력 2016-06-10 11:09:42 조회수 1

오늘 개회한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도정질의에서
김종영 의원은
경북도내 5천 544개 저수지 가운데 77.8%가
50년 이상된 저수지고,
긴급 보수가 필요한 D 등급도 319개나 되지만
예산 투자는 미흡하다며 대책을 물었습니다.

김희수 의원은
도내 161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조사를 마친 95개 학교 중에 62개 학교의
우레탄 트랙에서 중금속이 검출됐다며
지난 2013년 인조잔디 유해성 문제가 나왔을때
점검을 하지 않아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됐다며
안일한 교육행정을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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