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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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행복학교 자랑하더니..
어제 열린 대구시의회 시정질의에서 최재훈 의원이 나서 논란이 되고 있는 소규모 학교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교육청의 이율배반적인 정책을 따져 물었는데요.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행복학교를 지정해서 육성해 놓고는 뒤늦게 행복학교를 통폐합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게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꼬집었어요. 답변에 나...
조재한 2016년 07월 19일 -

7/19 대행진 여는말..오만한 민낯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어제 공개된 최경환,윤상현 의원의 녹취록은 지난 총선에서 대통령을 앞장세운 친박들이 얼마나 오만한 일들을 했는 지 잘 보여줍니다. 같은 당 후보를 겁주고, 모멸감을 느끼게 하면서 모든 공천권은 자기들이 쥐고 흔들고 있다는 듯한 내용이 고스란히 공개됐습니다. 특히 최경환 의원...
이태우 2016년 07월 19일 -

7/19 대행진 닫는말..3각파도에 정권 말기 성큼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3각 파도를 맞았습니다. 친박 핵심들의 공천개입 정황 공개와 사드 국론 분열, 여기에다 우병우 청와대 수석 부동산 매매 의혹까지, 여느 정권의 말기 현상보다 누수가 심한 형국입니다. 이제 시민들의 눈은 대통령을 향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해외순방에서도 할 일이 많겠지만, 국내의 뒤얽힌 실타래를...
이태우 2016년 07월 19일 -

7/19 대행진 주요 뉴스
우병우 청와대 수석이 "정운호 '몰래 변론' 의혹은 찌라시 수준의 소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청와대는 각종 비리 의혹이 "대통령을 겨냥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각종 의혹에 단호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사드 배치로 중국 경제보복 우려 크지 않다" 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
이태우 2016년 07월 19일 -

R]닮은 듯 다른 꼴 - 성주와 교가미사키
◀ANC▶ 정부가 한반도에 사드배치를 결정한지 닷새 만에 전격적으로 성주를 최적지로 발표했는데요.. 일본에서는 사드레이더 배치 장소 결정까지 2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우리와는 너무나도 다른 일본 교가미사키의 사드 배치 과정을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 정부가 사드 기지 배치 지역으로...
김철우 2016년 07월 19일 -

R-2]대행진-메르스 지원금 엉뚱하게 사용
◀ANC▶ 지난해 메르스 사태 당시, 음압시설 같은 적절한 장비가 부족해 우왕좌왕했던 사실, 기억하고 계실텐데요. 정부가 메르스 환자를 치료한 병원에 관련 장비를 사라며 모두 482억원을 지원했는데 대부분 엉뚱한데 쓰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회팀 윤영균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윤기자(네) 어떤 병원에 지원이...
윤영균 2016년 07월 19일 -

대구MBC-KT 차세대미디어 사업 제휴(VR)
대구문화방송과 KT가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가상 현실 등 차세대 미디어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두 회사는 가상현실인 VR과 홀로그램 등 차세대 미디어 사업과 관련된 콘텐츠 제작과 신규사업 발굴에 상호협력하고 관련 신기술 공동 연구 개발과 국가사업 참여에도 힘을 합치기로 했습...
2016년 07월 19일 -

지역 남성 육아휴직자 크게 증가
올 상반기 대구경북 지역의 남성 육아 휴직자 비율이 6.1%를 기록해 전국 평균에 근접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지역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모두 17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 전국 육아 휴직자 5만 천여 명 가운데 남성은 3천5백여 명으로, 6.8%를 차지...
2016년 07월 19일 -

경북농민회 "사드 배치 철회" 기자회견
성주지역 사드 배치와 관련해 전국농민회 경북도연맹은 기자회견을 갖고 "안보를 이유로 그동안 가장 많은 희생을 강요당했던 농민들에게 또다시 피해를 입히고 공동체를 파괴하려 하고 있다"며 "사드 배치 결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농민회는 사드 체계는 북한의 미사일 방어에 효용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남북 ...
이정희 2016년 07월 19일 -

지역 대표어종 고등어 오징어 청어 어획량 증가
경북동해안 지역을 대표하는 어종인 오징어와 고등어, 청어의 어획량이 최근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집계한 지난 5월 연근해어업 어획량 조사에 따르면 오징어는 673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6배 늘었고, 고등어는 2천247톤을 잡아 지난해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청어의 어획량도 4천389...
장성훈 2016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