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대구경북 지역의
남성 육아 휴직자 비율이
6.1%를 기록해 전국 평균에 근접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지역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모두 17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 전국 육아 휴직자
5만 천여 명 가운데 남성은 3천5백여 명으로,
6.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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