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스튜디오 출연 - 일본 사드 기지를 가다
◀ANC▶ 대구문화방송은 우리보다 앞서 사드 레이더 기지 문제를 겪은 일본 교가미사키 사례를 보도해 드렸는데요. 일본 현지에서 직접 취재한 김철우 기자와 함께 일본과 성주의 경우를 비교 분석해 보겠습니다. 일본 사드 레이더 기지를 직접 갔다왔는데, 두 지역의 가장 큰 차이라면 어떤 것입니까? (기자) 바로 주민 ...
김철우 2016년 07월 21일 -

화물차 전봇대 들이받아 정전, 승용차 파손
어젯밤 9시 40분 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의 한 주택가에서 5톤 화물차 한 대가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전봇대 2대가 잇따라 넘어지면서 인근 주택 등 15곳이 정전되고, 주차된 승용차 2대도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6년 07월 21일 -

R]끊이지 않는 시내버스 '불친절'
◀ANC▶ 포항 시내버스 관련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올들어 요금도 오르고 매년 수십억 원의 보조금까지 받고 있지만, 서비스는 별로 나아지지 않았다는 게 시민들의 평갑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 도심의 한 시내버스 정류장. 버스를 놓친 여자 승객 한 명이 승용차를 타고 세 정거...
박상완 2016년 07월 20일 -

맞춤형 급여제로 3만 8천여명 새로 혜택
대구시는 지난 해 7월부터 실시된 기초생활보장제도 맞춤형 급여로 대구시에서 3만 8천여명의 저소득층이 새롭게 수급자로 선정돼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의 수급자가 11만 여명으로 전년대비 20% 이상 늘었고 수급자 가구당 월평균 지원금액도 51만 4천원으로 10만여원 늘었습니다. 수급자가 늘어난 ...
금교신 2016년 07월 20일 -

"안지만, 인터넷 도박사이트 개설 연루" 검찰 조사
대구지검 강력부는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에 돈을 제공한 혐의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안지만 선수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휴대전화 통화내역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안 선수는 "지인이 음식점을 차리는데 돈을 빌려줬다"고 진술했는데, 검찰은 "불법 도박 사이트를 개설하는줄 알면서 돈을 빌려준 것"으로...
윤영균 2016년 07월 20일 -

영천시, 공항이전 관련 간담회 열어
영천시는 어제 시의원, 공무원, 시민단체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K2 공군기지와 대구공항 통합이전과 관련해 지역 여론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전투기 소음과 땅값 하락, 군사시설보호구역 과다, 경마공원 영향, 주민 반대 여론 등을 들어 공항 유치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국제공항...
한태연 2016년 07월 20일 -

국회 사드 긴급현안질문 이틀째 진행
국회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성주 배치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을 벌입니다. 이틀째인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을 시작으로 12명의 여야 의원들이 국무총리,국방부 장관,외교부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드 배치의 군사적 효용성과 외교적 문제, 배치과정의 적절성 등에 대해서 ...
이상원 2016년 07월 20일 -

만평]당론 보다는 표가 먼저
사드 배치에 대한 국회 긴급 현안 질의가 어제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렸는데요. 성주군민들이 방청객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성주 지역구의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은 사드에 찬성하는 당의 입장과 달리 정부의 소통이 부족했다며 성주군민들과 합의가 이뤄질 때까지 사드 배치결정을 전면중단하라고 요구했어요. 새누리당 이완...
이상원 2016년 07월 20일 -

만평]"평화적인 시위로만 할겁니다."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성주 지역 주민들의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외부 세력 개입, 폭력 행위 등 문제의 본질과는 거리가 있는 쟁점들이 부각되자, 사드배치 반대 투쟁위원회는 앞으로 평화적인 방법으로만 반대 운동을 펼치겠다는 입장을 밝혔어요. 성주 사드배치 저지 투쟁위원회 정영길 공동위원장, "내일(...
한태연 2016년 07월 20일 -

상습 성희롱 경찰은 중징계..특별 복무점검
최근 경찰관의 성 비위가 잇따르자 경찰이 징계 요건을 강화하는 등 '복무기강 확립 특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찰은 오늘부터 한달간 본청과 지방청의 감찰 및 청문감사요원을 모두 동원해 일선 경찰을 대상으로 '특별 복무점검'을 하고, 지방청 차장 등을 팀장으로 하는 '관서별 기강확립 TF'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도성진 201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