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쯤
고령군 개진면에 있는 제지 공장에서
제지 원료탱크 안에 들어가 슬러지 청소를 하던
57살 송모씨 등 한국인 2명과
네팔 외국인 노동자 1명 등 3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소 부족으로 쓰러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는데,
쓰러진 3명 중 2명은 심정지 상태고
1명도 위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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