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포항남·울릉의 박명재 의원이
20대 국회 출범과 함께 19대 국회에서 발의했던
'울릉도·독도 지역 지원 특별법안'을
재발의했습니다.
이 법은 울릉도·독도 주민들의
조세와 부담금 감면, 학생 수업료와
생필품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법안을 발의했지만,
제대로 된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못한 채
자동 폐기됐다"며, "20대 국회에서는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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