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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격리 이후에도 산지 쌀값 반등 없어

김건엽 기자 입력 2016-06-01 11:01:29 조회수 1

정부의 쌀 추가 격리가 진행된 지 두달여가
지났지만 산지 쌀값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산지 쌀값 조사에 따르면
지난 25일 20kg에 3만 5,917원으로
추가격리 이전과 비교해 보합과 하락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농협은 쌀 생산량이 많았고
현재 농협RPC가 보유하고 있는 물량도
이전보다 많기 때문에
재고가 어느 정도 소진돼야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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