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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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대구] 도로위에 버스 타이어 터져..7명 부상
◀ANC▶ 오늘 대구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달리던 버스의 타이어가 갑자기 터져 승객 7명이 다쳤습니다. 이번에도 재생 타이어가 문제였습니다. 도성진 기자. ◀END▶ ◀VCR▶ 대구의 한 도로. 승객이 내린 뒤 출발하던 버스가 크게 요동치고, 연기가 치솟습니다. 뒤쪽 타이어가 갑자기 터진 겁니다. 버스 안 타...
도성진 2016년 05월 30일 -

R]올해 첫 폭염주의보...대구 32.3도 최고 기온
◀ANC▶ 대구와 경산, 영천에 올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오늘 대구의 낮 기온은 32.3도까지 올라 올들어 가장 더웠는데요..이번 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 한풀 꺾이겠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대구의 도심은 벌써 한여름입니다. 사람들은 양산과 모자로 뙤약볕을 피하고, 옷차림도 한결 ...
양관희 2016년 05월 30일 -

사시 준비생, 로스쿨 검찰에 고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 모임은 대구지방경찰청이 경북대 로스쿨 부정입학 의혹 내사를 무혐의 종결한데 불복해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에 다시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변호사와 로스쿨 교수가 만나 청탁을 주고받았고, 면접에서는 특정 교수가 지역비하 발언을 강요했다고 주장하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앞서 대구지방경...
조재한 2016년 05월 30일 -

R]대행진-20대 국회, 지역정치권 과제 산적
◀ANC▶ 20대 국회 임기가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 25명도 4년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정치세력들간의 협치와 새누리당내에서 정치력 회복 등 무거운 과제를 안고, 첫 출발을 하게 돼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정치담당 윤태호 기자 자리했습니다. 윤 기자! 네, 중앙정치권에서도 ...
윤태호 2016년 05월 30일 -

R]반기문 사무총장, "정치적 의도 없다."
◀ANC▶ 유력 대선 주자로 급부상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 경주에서 개막한 UN NGO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반 총장은 이번 한국방문이 정치적 의도가 전혀 없는데 과대 해석되고 있어 당혹스럽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UN NGO 컨퍼런스에 참가한 반기문 사무총장은...
김형일 2016년 05월 30일 -

대구시 개별공시지가 공시
대구에서 땅 값이 가장 비싼 곳은 중구 동성로 2가에 있는 법무사회관으로 제곱미터당 2천 400만 원이고, 가장 싼 곳은 달성군 가창면 상원리 산으로 제곱미터 당 254원입니다. 대구시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를 내일 공시하는데, 올해 공시지가는 지난 해보다 9% 올라 지난 해 상승...
권윤수 2016년 05월 30일 -

버스 뒷 타이어 폭발.. 승객 7명 부상
오늘 오후 3시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승객을 태우고 출발하려던 시내버스 한 대의 뒷 타이어가 갑자기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내부 철판이 튀어오르고 고온의 수증기와 연기가 발생해 버스 안의 승객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에 사용됐던 재생 타이어가 더운 날씨로 팽창...
윤영균 2016년 05월 30일 -

R]20대 국회, 지역 정치권 과제 산적
◀ANC▶ 오늘부터 20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시작되면서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 25명도 4년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겪어보진 못한 다양해진 지역 정치세력간의 협치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 새누리당내 지역 정치권의 정치력 회복 등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어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
윤태호 2016년 05월 30일 -

5/30 데스크 주요 뉴스
1.오늘 경주에서 개막된 UN NGO 컨퍼런스에 참석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정치적 의도가 전혀 없는데도 과대 해석되고 있어 당혹스럽다고 밝혔습니다. 1.올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당분간 30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고 일교차가 많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구미시와 경상북도가 28억 원의 예산을 들...
이태우 2016년 05월 30일 -

R]대행진-박정희 뮤지컬 논란
◀ANC▶ 내년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태어난 지 백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이를 기념해 내년에 예산 28억 원을 들여 이른바 '박정희 뮤지컬' 공연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도정 취재담당 박재형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박기자? (네) 박정희 뮤지컬의 추진 경과부터 알아볼까요...
박재형 2016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