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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역경제 파탄, 가장 큰 책임은 누구?
국세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까지 대구지방국세청의 법인세 세수실적이 전국 6개 지방국세청 가운데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고, 과세대상 법인 기업수도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나 대구경북 지역경제가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를 반증했다는데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추경호 의원, "장기침체에 ...
이상원 2016년 10월 12일 -

R]풍기인삼축제, 외부인삼 반입 '원천봉쇄'
◀ANC▶ 풍기인삼 축제가 이번 주말 개막됩니다. 해묵은 원산지 논란을 막기 위해, 공개 채굴한 인삼에 일련번호를 붙여 봉인한 뒤 축제날 아침에 뜯어서 바로 판매하는 유통 방식이 처음 도입됐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소백산 자락이 올려다 보이는 6년근 인삼밭에서 채굴 작업이 한창입니다. 크기와...
홍석준 2016년 10월 12일 -

제6회 경북도 산림문화축제
제 6회 경상북도 산림문화축제가 오늘 관계기관장, 전문임업인, 숲 해설가 등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10월 18일‘산의 날’을 기념하고 임업인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임업인 어울림 한마당과 함께 제6회 경상북도 산림대상’시상식도 열렸습니다.
2016년 10월 12일 -

만평]코미디 창작촌 성공을 위해..
내년 상반기 경북 청도군에 코미디를 콘텐츠로 하는 코미디 창작촌이 문을 열 예정인데요. 코미디 상시 공연장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익성을 따지기에 앞서 공연이 꾸준하게 열릴 수 있도록 끊임없는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청도군에 코미디 열풍을 몰고 온 주인공인 개그맨 전유성 씨 "공연장만 ...
한태연 2016년 10월 12일 -

R]직접 밝혀보자..생활화학제품 정보공개청구 활발
◀ANC▶ 가습기살균제 사태 이후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생필품은 안전한지 불안해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환경단체가 제품의 성분을 직접 밝히는 '팩트체크' 활동을 벌이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주부 홍성조씨는 치약이나 물티슈와 같은 생필품을 쓸 때 성분을 꼼꼼...
김은혜 2016년 10월 12일 -

R-1]대행진]지역 자동차부품.스마트폰 업체 '휘청'
◀ANC▶ 현대자동차의 장기 파업에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세븐 생산 중단사태로 대구·경북지역 협력업체들이 매출 손실 등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양관희 기자(네) 파업과 생산중단으로 실제 수출이 줄어들고 있다면서요? ◀END▶ 기자]네, 관세청의 10월 1일부터 10일까...
한태연 2016년 10월 12일 -

R]'수은' 형산강..만만찮은 대책
◀ANC▶ 포항시 철강공단을 가로지르는 구무천과 형산강에서 기준치의 7백 배에서 3천 배가 넘는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선 오염 퇴적토를 준설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만만찮아 2-3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포항 철강공단을 관통하며 흐르는 '구무천'. 비...
김철승 2016년 10월 12일 -

만평]모처럼 반가운 소식
코오롱그룹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소재인 CPI(씨피아이) 필름을 양산하는 대규모 생산설비를 경북 구미시에 구축하기로 하고 어제 경상북도, 구미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요. 남유진 구미시장, "코오롱이 개발한 이 첨단소재는 미래 디스플레이 산업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핵심소재입니다. 기존 구...
이상원 2016년 10월 12일 -

R]관광객 절반 감소...지원책 절실
◀ANC▶ 지진 발생으로 경주에서는 재산피해만 백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관광도시 경주를 찾는 관광객은 절반이나 줄어들면서 심각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 지진으로 인한 경주지역 피해는 5천 백여 건에 이릅니다. 92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
김형일 2016년 10월 12일 -

R]경주 지진 한 달.. 피해 복구 미흡
◀ANC▶ 경주에서 규모 5.8의 강진이 발생한 지 오늘로 꼭 한 달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여진만 400회 넘게 발생했고 설상가상으로 태풍까지 겹쳤는데, 시민들은 여전히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12일 규모 5.8의 강진으로 피해가 집중됐던 경주 한옥 지구입...
장미쁨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