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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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육대회 경북은 목표달성, 대구는 아쉬움 나며
제 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상북도는 금메달 83개, 은메달 75개, 동메달 92개로 종합 4위를 달성해 목표를 이뤘지만, 대구시는 금메달 32개, 은메달 53개 동메달 65개로 지난 대회에 이어 또다시 13위에 머무는데 그쳤습니다. 내년 대회는 충북 충주로 예정된 가운데, 경북은 4위 수성을, 대구는 중위권 도약을 다음 대회 ...
석원 2016년 10월 14일 -

지역에서도 중앙분리대 충돌 차량화재...1명 사망
어젯밤 경부고속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충돌한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10명이 숨진 가운데 지역에서도 비슷한 교통사고 화재로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 쯤 중앙고속도로 상행선 금호터널 앞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충돌하면서 불이 나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
박재형 2016년 10월 14일 -

R]신도청 인근 땅 매입 특혜논란...감사,내사
◀ANC▶ 경북도청 고위간부가 포함된 공무원 30여 명이 신도청 인근의 예천군 땅을 수의계약해 특혜와 땅투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땅값은 이들이 매입한 지 1년 반만에 7배 뛰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도청 인근의 한 야산. 도청 공무원 30여 명은 지난 2014년 말에서 지난해 초 지...
박재형 2016년 10월 13일 -

만평]새 엑스코 사장의 각오
지난 2012년 확장공사와 관련해 뇌물 수수 혐의로 임직원 4명이 구속되는 아픔을 겪었던 엑스코가 올해는 대표이사 사장이 매출 부풀리기와 개인 비리 등으로 결국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한 채 중도 하차하는 등 어수선한 내부 상황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최근 새 대표로 선임된 김상옥 대표이사 사장 "저는 고등학교,...
2016년 10월 13일 -

R]청년창업지원,멘토단이 뛴다
◀ANC▶ 청년 창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만, 절반가량은 몇년 가지 못하고 폐업할만큼 창업이 어려운데요. 청년 창업가를 지속적으로 돕고 격려하기 위한 청년 멘토단이 생겨났습니다. 보도에 박흔식 기자입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청년창업을 돕기위해 위촉한 청년멘토는 모두 12명입니다 한국엔젤투자협회 고...
2016년 10월 13일 -

실업자 늘어..청년실업률 상승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실업자는 4만 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천 명, 6.5% 늘었고, 경북의 실업자는 5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만 명, 25.9% 증가했습니다. 또 청년실업률 상승이 두드러졌는데, 올해 3분기 대구지역 청년실업률은 10.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포인트 올랐고, 경북지역...
권윤수 2016년 10월 13일 -

만평]운전자보다 더 취한 대리운전기사
대리운전이란 음주운전을 하지 않으려고 운전자가 대리기사를 불러 운전을 맡기는 것인데요. 자 그런데 운전대를 대신 잡은 대리기사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2중 추돌사고를 낸 황당한 일이 2주 전 경북 구미의 한 교차로에서 벌어졌다지 뭡니까? 대리기사를 불렀다 피해를 당한 남모 씨, "경찰이 음주측정을 하니...
도성진 2016년 10월 13일 -

2016 월드 그린에너지포럼 경주서 개최
올해로 5회째를 맞은 '2016 월드 그린에너지포럼'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포럼은 지난해 12월 박근혜 대통령이 참가해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신(新) 기후체제에 대한 능동적 대응전략'을 주제로 지방정부의 대응방안을 찾습니다. 2008년...
박재형 2016년 10월 13일 -

개성공단 입주기업 상품 판매전
개성공단 입주기업 상품 특별 판매전이 오늘과 내일 대구시청 본관 1층에서 열립니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개성공단 폐쇄 조치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돕기 위한 것으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가 협력해 열립니다. 판매 상품은 옷과 양말, 등산용품, 시계, 도자기 등입니다.
권윤수 2016년 10월 13일 -

경북대 상주캠퍼스 정원 감축 '본교 4배'
경북대 상주캠퍼스의 입학정원 감축률이 본교에 비해 4배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에 따르면, 경북대는 거점 국립대 통폐합 일환으로 지난 2008년에 상주대와 통합한 뒤 지난 9년간 본교는 11.5%, 상주캠퍼스는 47.9% 입학정원을 감축했습니다. 박 의원은 ...
엄지원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