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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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최고 장인 2명 선정
구미시는 용접분야 김철광씨와 정보통신분야 이용락씨를 2016 구미시 최고 장인으로 선정했습니다. 김철광씨는 기술개발과 공정개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인 점이 인정을 받았고 이용락씨는 다수의 특허와 품질개선 실적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김철광,이용락 장인에게는 최고 장인 증서와 동판이 수여되며 매달 20만...
2016년 12월 01일 -

R]"4지구에서 시작" 감식 시작돼...상인들 '반발'
◀ANC▶ 불이 나고 이틀이 지났지만 여전히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화재 감식도 시작됐습니다. 발화지점을 두고 논란이 많았는데, 경찰은 4지구에서 불이 시작된 것을 보여주는 CCTV를 공개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벽 두시 일 분 대구 서문시장 4지구 서편에서 불이 시작됩...
양관희 2016년 12월 01일 -

R]신규 향토음식 첫 선.. 식도락 관광 '도전'
◀ANC▶ 영주를 대표하는 향토음식 하면, 삼계탕과 인삼요리 정도가 꼽힙니다. 요즘 식도락 관광 트렌드에 비춰 메뉴가 좀 단조롭다는 지적이 있었는데요, 소수서원 등 영주의 명소 이미지를 떠올릴 만한 새 향토음식 9종이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식용 접시에 정성스럽게 ...
홍석준 2016년 12월 01일 -

경찰, 수사전담팀 편성..오늘 오전 현장감식
서문시장 화재 원인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수사전담팀을 편성하고 목격자를 상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 중부경찰서 수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모두 29명의 수사전담팀을 편성했고, 최초 신고자와 야간 경비원 등 모두 6명을 상대로 조사했습니다.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곳 주변의 CCTV를 확인했...
도성진 2016년 12월 01일 -

R]경북 민심 이반, 정치구조 변화 가능?
◀ANC▶ 국정농단사태 이후에도 지역 새누리당 정치인들은 민심과 동떨어진 행태를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그사이, 보수의 텃밭이던 지역 민심도 빠르게 돌아서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탄핵을 앞둔 박근혜 대통령,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을 방문했다 싸늘한 민심에 10여 분 만에 되돌...
이정희 2016년 12월 01일 -

R]박근혜 대통령 서문시장 방문
◀ANC▶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을 찾았습니다. 35일만의 첫 외부일정으로 선거때마다 열렬한 환호를 보내줬던 정치적 고향을 찾은 겁니다. 여] 그런데, 불이 난 4지구 상인은 만나지 않은 채 10여 분 만에 현장을 떠났습니다. 대통령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민심은 대체로 싸늘했습니다. 이...
이상원 2016년 12월 01일 -

R]피해보상도, 생계도 막막
◀ANC▶ 한 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상인들에게 힘을 내라는 말조차 건네기가 미안한데요. 대부분 보험도 가입돼 있지 않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면 얼마나 걸릴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마치 폭격이라도 맞은 듯 검게 타고 무너진 서문시장 4지구. 믿고 싶지 않은 광경 앞에서...
김은혜 2016년 12월 01일 -

R]월성원전 재가동 시기 상조 논란
◀ANC▶ 지난 9월 경주 강진 이후 가동을 중단하고 내진 보강 작업을 해온 월성원전 네 기가 최근 재가동을 위한 절차를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활성단층 조사가 아직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원전 핵심 부품의 내진 보강도 미흡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9월 12일 발생한 규...
김형일 2016년 12월 01일 -

R]"울릉도 오징어 돌아왔다"..예년보다 2-3달 늦어
◀ANC▶ 울릉도에는 자취를 감췄던 오징어가 며칠 전부터 다시 잡히기 시작해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년보다 두세 달 늦게 어장이 형성되는 바람에 올해 어획량은 평년작 이하가 될 전망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릉도에 나타난 오징어가 얼마나 반가웠으면 군수가 어판장에 나와 하...
김기영 2016년 12월 01일 -

만평]정부보다 더 강경한 국정교과서 고집
역사국정교과서가 1년여의 복면 집필 끝에 현장검토본이 공개된 가운데, 독립운동을 축소하고 친일독재 미화 등 논란이 더 커지고 있고, 대부분의 시·도 교육감이 국정교과서 거부선언을 하는 등 반발하고 있지만 유독 대구와 경북 교육감만 정부방침에 따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영우 경북교육감 "검토는 못해...
조재한 2016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