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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 승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 승인을 받았습니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바실라와 플라잉, 3D 애니메이션 등 엑스포 전시와 공연, 영상 체험 프로그램이 교육부로터 진로체험처 승인을 받아 앞으로 교육청 진로체험센터와 연계해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이를...
장미쁨 2016년 10월 16일 -

8월 대구경북 금융기관 수신, 증가폭 확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대구경북 금융기관의 수신은 전 달보다 8천 100억 원 늘어나 천 700억 원이 늘어났던 7월보다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이는 부가세 납부 등으로 일시적으로 줄었던 기업자유예금이 늘면서 증가폭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지난 8월 대구경북 금융기관의 여신은 1조 2천...
권윤수 2016년 10월 16일 -

대입 수시 1인당 4.47회 지원
201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1인당 평균 4.47회씩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수시지원자는 51만 4천여 명이고, 지원건수는 229만 7천여 건으로 평균 4.47회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4.32회 지원한 지난 해에 비해 수시 접수 수험생은 7천여 명 줄었지만 지원횟수는 3만여 ...
조재한 2016년 10월 16일 -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조심
가을철인 9월에서 11월 사이에 쯔쯔가무시증의 매개충이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어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합니다. 쯔쯔가무시증은 열성질환으로 주로 야외활동이나 농작업을 할 때 진드기에 물려 많이 감염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9천 5백명의 환자가 발생해 11명이 숨졌고 경북에서도 24명이 발생하는 등 가을철에 90%...
조동진 2016년 10월 16일 -

식품 알레르기 사고..대구가 전국 최고 수준
식품 알레르기 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접수된 식품 알레르기 사고는 2012년 387건에서 지난해 419건으로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5년동안 대구가 501건으로 가장 많고 서울 323건, 경기 214건 순이였...
도성진 2016년 10월 16일 -

대구·경북 학교 내진 보강 나서
대구시교육청은 내진 설계 대상인 천 100여 개 학교 건물 가운데 내진 적용률은 31.6%에 불과하다며 내년에 88억원을 내진 보강에 쓰기로 했습니다. 당초 계획된 19억원에 자체 예비비 69억원을 더한 것으로 초등학교와 기숙사, 특수학교 등에 우선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건물 내진 적용률이 23.8%에 그...
조재한 2016년 10월 16일 -

R]미개방 문화재 공개
◀ANC▶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녔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 곳이 상당수 있습니다. 오는 24일부터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대구의 문화재급 장소 십여 곳이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END▶ ◀VCR▶ 미국인 선교사 아담스가 1908년에 만든 영남지역 최초의 서양식 ...
윤영균 2016년 10월 16일 -

변호인 없이 '나홀로 소송' 대구지법 1위
지난해 형사공판 1심에서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은 '나홀로 소송' 비율이 전국 법원 가운데 대구지방법원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사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법 형사공판의 53.7%나 되는 총 만 4천여건이 변호사 없이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5.8%를 ...
엄지원 2016년 10월 16일 -

야간자습 귀가 여학생 성폭행…징역 13년 선고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야간 자율학습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5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3년을 판결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21일 오후 9시 20분쯤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여학생을 아파트 옥상으로 끌...
이상원 2016년 10월 16일 -

야간자습 귀가 여학생 성폭행…징역 13년 선고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3월 21일 야간 자율학습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여학생을 아파트 옥상으로 끌고 가 추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5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3년을 판결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학생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호...
이상원 2016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