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사랑의 자선냄비 등장
◀ANC▶ 불우한 이웃에 온정의 손길이 절실한 매서운 추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해 사랑의 종소리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도심에 빨간 자선냄비가 어김없이 등장했습니다. 두툼한 외투를 입고 거리를 걸어가던 시민들은 잠시 ...
한태연 2016년 12월 02일 -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대구 최다인원 합격
제2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서 대구에서는 역대 최다 인원인 천 526명이 합격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전국 11만 2천여명이 응시한 가운데 2만 2천여명이 합격해 19.9%의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대구에서는 6천 900여명이 응시해 천 500여명이 합격해 22.1%의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
권윤수 2016년 12월 02일 -

R]형산강 상류 공단 폐수 의혹.. 조사 시급
◀ANC▶ 포항시민의 식수원인 형산상 상류 공단에서 폐수가 유출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단측은 폐수를 방류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정확한 원인 규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포항시민들의 식수 절반 정도를 취수하는 형산강, 상류 산업단지에서 폐수가 유출된다는 의혹이 제기돼 취...
김철승 2016년 12월 02일 -

R]목재펠릿 지원 확대해야
◀ANC▶ 버려지는 나무 부산물로 만든 목재 펠릿은 가격도 저렴한 친환경 에너지이지만 최근 유가 하락으로 소비량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정부나 지자체 차원의 지원책이 확대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재선충 감염목 등 버려지는 나무 부산물을 압축해 연료로 만든 목재 펠릿 보일러를 6년째...
장성훈 2016년 12월 02일 -

R]수능 마친 여고생,여성독립운동가 탐방
◀ANC▶ 요즘 지역마다 인문학적인 자산을 통해 삶의 가치를 깨닫고 인문공동체를 만드는 인문도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때마침 수능을 마친 여고생들이 여성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탐방하면서 이 시대 여성의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동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능을 마치고 사회...
조동진 2016년 12월 02일 -

장애인바로알기 뮤지컬 '다섯개의 비밀'
대구의 8개 특수학교 장애학생 등 120명이 출연한 장애인바로알기 창작뮤지컬 '다섯개의 비밀'공연이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장애학생들을 돕기 위한 노블리쥬 클럽에서 주관한 이번 공연은 용기와 인내, 기쁨, 배려 등 긍정적 세계관을 꿈꾸는 장애 학생들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재한 2016년 12월 02일 -

연말연시 맞아 대구시내 14곳에 조명
대구시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을 비롯한 14곳에 특색있는 경관 조명을 설치합니다. 대구시는 시내 주요 공원과 달구벌대로, 김광석길, 앞산카페거리 등지에 수목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내년 2월 12일까지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불을 밝힐 계획입니다. 또 크리스마스와 제야의 타종식 등 행사가 열...
권윤수 2016년 12월 02일 -

R]탄핵정국 물건너가나,여야 상반된 입장
◀ANC▶ 오늘 추진 예정이었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이 9일로 미뤄졌습니다. 지역 여야 정치권도 상반된 입장을 보이면서 정치적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탄핵의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는 새누리당 비박계의 유승민 의원은 박대통령의 내년 4월 퇴진을 당론으...
이상원 2016년 12월 02일 -

식당 51곳 '친절음식점'으로 지정
대구시는 51곳의 식당을 친절음식점으로 지정했습니다. 대구시는 대규모 행사 개최 도시에 걸맞은 친절한 대구식당을 만들기 위해 2011년부터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해마다 친절음식점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기존 친절음식점 52곳 가운데 14곳을 취소하고, 신규업소 13군데를 선발해 51곳이 친절음식점으로 뽑혔습...
권윤수 2016년 12월 02일 -

검찰, 조희팔 최측근 강태용에 무기징역 구형
5조원대 불법 유사수신 행위를 한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에게 무기징역이 구형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 심리로 오늘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건국 이래 최대 사기 사건이라고 할 만큼 피해 규모가 크고 피고인 가담 정도도 중하다"면서 이같이 구형하고 강태용이 횡령.배임한 521억원을 추징하도록 재판부...
심병철 2016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