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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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용]서문시장 화재
오늘 새벽 2시쯤 대구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에서 큰 불이 나 4지구 전체 점포 839개가 전소됐고 화재 발생 14시간이 지난 가운데 아직도 진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97대와 소방공무원 700 여 명이 진화에 나섰고 동이 트자 소방헬리콥터까지 투입됐습니다. 진화과정에서 불이 난 4지구 건물의...
윤영균 2016년 11월 30일 -

경찰 서문시장 화재 수사 착수
대구 서문시장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경찰이 발화지점을 찾는 등 다각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4지구 1층 내부에서 불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며 "폭발음은 듣지 못했다"는 화재 발생 최초 목격자인 경비원 A씨를 불러 진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피해 상인들 사이에서는 "인근 노점에 있던 LP...
한태연 2016년 11월 30일 -

인구 천명당 출생아, 달성군이 가장 많아
대구에서 지난 해 인구 천명당 출생아가 가장 많은 곳은 달성군, 가장 적은 곳은 수성구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가 가장 많았던 곳은 달서구로 5천 49명이 태어났고, 중구가 664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그러나, 인구 천명당 출생아수를 보면 달성군이 10.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동구 8.9...
권윤수 2016년 11월 30일 -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추진단 운영
겨울철 생계비 부담이 늘어나는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시군마다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추진단'은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되며 일시적인 위기사유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정이나 단전·단수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빈곤층 등을 찾아 공적지원사업...
김건엽 2016년 11월 30일 -

경북의회 도정질문 "도정 난맥상 심각"
임기 말 경북도정의 난맥상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김관용 지사 재임 동안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은 19곳에서 30곳으로 급증했고 이 중 낙하산 인사 비율은 올 1월 38%에서 9월 43%로 늘었으며 중요 임원이나 요직이 낙하산인 경우까지 합치면 70% 이상이나 됩니다. 또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이정희 2016년 11월 30일 -

경북도의회 내년 예산 심사 들어가
경북도의회가, 내년도 경상북도 편성 예산 7조 4천억 원과 경북교육청 예산 4조 13억 원에 대한 심사를 오늘(30일)부터 시작합니다. 오늘은 집행부로부터 제안설명을 듣고 내일(1일)부터 6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1차 심사를 진행하며 8일부터 15일까지는 예결특위에서 종합 심사를 한 뒤 오는 16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
이정희 2016년 11월 30일 -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역세권 분석 결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역세권 가운데 상업비율이 높은 곳은 대구역, 주거비율이 높은 곳은 용계역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역세권 특성을 분석했더니 대구역 주변 상업비율이 89.9%로 가장 높고, 중앙로역 76.3%, 반월당역 48.5% 등입니다. 주거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용계역으로 100%로 조사...
권윤수 2016년 11월 30일 -

경북, 중화권 특수목적 관광지로 부상
경북이 중화권 특수목적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케이팝 콘서트 관람과 농촌-새마을 벤치마킹 등을 위해 모두 3천 500명의 중화권 특수목적 관광단이 방문했으며 연말까지 한류스타 황치열씨의 팬클럽 방문 등을 위해 천 5백 명이 추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특수목적 관광은 ...
2016년 11월 30일 -

대구·경북 기업 체감경기 매우 나빠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매우 나쁜 수준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번달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업황지수는 61로 전달보다 1포인트 떨어져 3개월 연속 하락했고, 전국 지수 72보다 11포인트나 낮습니다. 다음 달 업황전망지수도 전달보다 8포인트나 떨어져 57을 기록했습니다. 또 중소기업중앙회...
권윤수 2016년 11월 30일 -

지역 공공기관, 내년 2천여 명 채용
대구경북지역에 있는 공공기관 20곳이 내년에 2천여 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경북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역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660여 명을 뽑고, 한국도로공사 175명 등 7개 기관이 정규직을 신규 채용합니다. 대구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고졸 채용 26명을 포함해 130명을 정규직 신입으로 채용하며, 경북대병원 466...
2016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