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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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출입 수시로 경보음
이철우 국회의원이 한수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 말까지 출입문이 열린 뒤 5초가 지나도 문이 닫히지 않아 경보가 울린 것이 114만여 건이나 됐고, 잠겨져 있어야 할 출입문이 열려 있어 발생한 것도 103만여 건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누군가 미허가 카드를 사용할 때 생기는 경보와 여러 사람이 돌려가며...
김철승 2016년 10월 14일 -

경북도청직원 마을조합, '특혜논란 땅 반환' 검토
군유지 특혜 매입 의혹을 받고 있는 경북도청 공무원등 34명으로 구성된 마을조합은 어제 긴급모임을 갖고, 사실상 사업 진행이 어려워진 점을 감안해, 문제의 땅을 예천군에 반환하고 조합을 해산해 사업을 백지화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군유지 매입 과정의 특혜 논란에 대해선 예천군수의 해...
홍석준 2016년 10월 14일 -

경북도청 김서영 전국체전MVP
경북도청 소속 국가대표 여자수영 김서영선수가 제97회 전국체전에서 최우수선수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김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혼영 200m와 400m, 계영 400m, 8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습니다 김선수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도 참가해 개인혼영 200M에서 준결승전까지 ...
2016년 10월 14일 -

경북도의원 보조금 압력 압수수색
경북지방경찰청은 보조금을 지원하도록 경상북도에 압력을 넣은 혐의로 경상북도의회 정모 의원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정 의원은 지난해 자신의 지역구에 있는 영농법인 2곳이 자격이 안되는데도 경북도 보조금 수억원을 받을 수 있도록 부당하게 영향력을 행사한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
이정희 2016년 10월 14일 -

대구경북 선거법 2명 기소
20대 총선 사범 공소시효가 오늘 끝난 가운데 경북에서는 상주의성군위청송의 김종태의원과 구미을 장석춘의원 등 현역 의원 2명이 기소됐습니다 김종태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 전 지역 유권자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와 대구 K2 공군비행장을 상주로 이전하려는 국방부 계획안을 백지화시켰다는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
2016년 10월 14일 -

"지진 피해 학교에서 기준치 이상 석면 검출"
국회 서형수 의원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지진 피해가 난 경주와 포항, 울산 지역 8개 학교의 석면 검사를 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상의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주의 한 초등학교 화장실에서는 기준치의 80배에 이르는 농도의 백석면이 검출됐고, 포항의 한 초등학교 3층 교실에서는 석면농도가 10%로 ...
장미쁨 2016년 10월 14일 -

맑고 일교차 큰 날씨...일요일엔 비소식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0.1도, 구미 8.4도, 봉화 3.5도 등으로 일부지역에선 이번 가을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24도, 안동 23도, 포항 22도로 어제보다 높아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대구의 아침 ...
양관희 2016년 10월 14일 -

영천에 항공,바이오 기술지원센터 준공
항공전자시험평가센터와 바이오메디컬생산기술센터가 오늘 영천시 녹전동 하이테크파크지구에 준공됐습니다. 항공전자시험평가센터는 국내 유일의 항공부품 시험과 평가, 인증 전문기관으로 오는 2018년까지 32종의 시험장비를 갖추고 항공전자산업 육성을 지원합니다. 바이오메디컬생산기술센터는 기업들의 의료기기 시제...
이상원 2016년 10월 14일 -

프로축구 대구FC, 서울이랜드전에서 선두등극 노려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2시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서울이랜드와의 맞대결에서 올시즌 첫 선두 탈환에 도전합니다. 대구FC는 한번도 진적이 없는 상대 서울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안산이 같은날 펼쳐지는 충주전에서 지거나 비길 경우, 올시즌 첫 1위 자리에 올라서게 됩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시즌 막판...
석원 2016년 10월 14일 -

"고수익 보장 오피스텔 등 투자" 사기 적발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해 4월부터 8달동안 달성군의 오피스텔과 강원도 펜션 등에 투자하면 50% 가량의 수익을 돌려주겠다며 투자자 125명으로부터 45억 9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이를 도운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확정된 수익은 커녕 원금도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양관희 2016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