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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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규모 2.9지진 발생
오늘 새벽 0시 29분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경주를 비롯해 영천,울산 등 영남지역에 지진 관련 문의가 400건 이상 접수됐지만, 피해 신고는 없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난달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지진의 여진이며, 이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
이상원 2016년 10월 12일 -

고속도로 화물차 추돌 2명 사상
오늘 새벽 3시 35분 군위군 군위읍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152.7킬로미터 지점에서 47살 김 모씨가 운전하는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37살 박 모씨의 25톤 화물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2.5톤 화물차 운전자 김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8살 최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
이상원 2016년 10월 12일 -

총선 음식물 먹고 30-50배 과태료
포항 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24일 한 식당에서 백여만 원 어치의 음식을 먹고 특정후보 지지를 부탁 받은 60여 명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17명에게 30배 혹은 50배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단순 참여한 16명은 1인당 만 4천여 원 어치의 음식을 먹고 30배인 43만 8천 9백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됐고 주도...
김철승 2016년 10월 11일 -

만평]따로국밥식 대응은 안돼
지난해 경상북도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46만 8천 여명으로 도민 100명 가운데 18명이 노인인구인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예천,의성,군위,청도 등 8개 시·군은 고령자 비율이 30%를 넘어서 이미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는데요.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배진석 의원, "고령사회의 문제는 근본적 해결책인 저출산 문제...
박재형 2016년 10월 11일 -

가을철 농기계 안전사고 급증
가을 수확철인 10월에 농기계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소방본부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농기계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10월에 농기계로 인한 사망자 수가 6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연령별로는 주로 70대 이상 고령자 사망사고가 전체의 60%를 차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농촌지역의 노...
한태연 2016년 10월 11일 -

R]경북-충남, 한반도 허리경제권 협약
◀ANC▶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안희정 충청남도지사가 상생협력 MOU를 체결하고 한반도 허리경제권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히 안희정 지사는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처음으로 경북에서 지역발전 전략과 지방자치 철학을 제시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이정희 2016년 10월 11일 -

만평]"지진 대비 지하매립시설 대책 시급"
지난달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강진 이후 지금까지 여진이 400 차례 넘게 이어지고 있어 경주 지역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경우 공공건축물과 민간건축물의 내진 설계율이 2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불안해 하는 시민들이 적지 않은데요. 김재관 대구시의원 "건축물의 내신설계율도...
윤영균 2016년 10월 11일 -

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상황실 운영
대구시의회는 다음달로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내일부터 이달 말까지 시민제보를 접수합니다. 제보대상은 대구시정의 불합리한 사항과 시민생활 불편사항, 제도개선 등으로 2016년도 행정사무 감사시 참고자료로 활용됩니다. 특히, 올해는 제보내용중 행정사무감사 안건으로 채택돼 시민불편 사항 해소나 제도 개선 ...
2016년 10월 11일 -

올 가을 들어 인플루엔자 첫 검출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올 가을들어 경북에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7일 경주에서 감기증세로 병원을 찾은 3살 남아에서 발견된 것으로 지난 해보다 3개월 빠른 것입니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인플루엔자는 기침이나 콧물 등 분비물로 감염되고 38℃ 이상의 고열과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이...
2016년 10월 11일 -

구미서 호텔 투숙 대학교수 숨진 채 발견
구미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 10분 쯤 구미의 한 호텔 객실에서 40대 모 대학 교수 A 씨가 숨져 있다는 동료교수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A 교수 등 교수 9명은 지난 8일부터 지역 한 대학 건축학과 인증심사를 위해 구미에 와 개인별로 호텔에 투숙했습니다. 경찰은 외부인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심장...
한태연 2016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