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24일 한 식당에서
백여만 원 어치의 음식을 먹고
특정후보 지지를 부탁 받은 60여 명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17명에게 30배 혹은
50배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단순 참여한 16명은
1인당 만 4천여 원 어치의 음식을 먹고
30배인 43만 8천 9백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됐고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1명은 50배인
73만 천5백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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