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올 가을들어 경북에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7일 경주에서 감기증세로 병원을 찾은 3살 남아에서 발견된 것으로
지난 해보다 3개월 빠른 것입니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인플루엔자는 기침이나 콧물 등 분비물로
감염되고 38℃ 이상의 고열과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이며
어린이와 노약자는 폐렴으로
진행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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