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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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티켓 사용, 수도권과 지방간 차이 극심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공연티켓인 나눔티켓 사용률이 수도권과 지방간 차이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문위 곽상도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 달까지 사용된 나눔티켓 17만장 가운데 92.5%가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사용됐고, 대구·경북을 포함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사용률이 1%미만이었습니다. 같...
조재한 2016년 10월 12일 -

대구경북 산업재해 늘어..사망자는 10%증가
대구·경북지역에서 산업재해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산업재해를 입은 대구·경북지역 노동자는 5천 919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2% 늘었습니다. 사망자 수는 141명으로 지난해보다 10% 늘었는데 제조업체에서는 기계에 깔리거나 끼임 사고가 많았고, 건설 현장에...
도성진 2016년 10월 12일 -

10/12 대행진 주요 뉴스
개헌론이 다시 뜨겁습니다. 여당대표까지 제동을 걸었지만 빗장이 풀린 것 같습니다. 비주류도 개헌론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우병우 수석과 최순실 씨를 증언대에 세우기 위해서 야당이 힘을 쓰고 있습니다. 대여 압박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군이 北지휘부 제거를 위한 작전능력을 대폭 강화합니다. 특수작전헬기...
이태우 2016년 10월 12일 -

10/11 대행진 여는말..법인세와 '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최근 3년간 소득세 명목으로 걷은 세금은 33%, 금액으로 15조 늘었습니다. 주로 월급쟁이, 중소상공인이 더 낸 것이죠. 같은 기간 기업이 부담한 법인세는 오히려 9천억 원 줄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법인세를 올리지 않겠다고 합니다. 대기업 입장에서 보면 대통령과 그 주변 실세들...
이태우 2016년 10월 12일 -

10/11 대행진 닫는말..협력사 없는 삼성전자의 참사
갤럭시노트세븐 참사에서 세계적 대기업 삼성전자의 욕심을 읽을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이윤을 남기기 위해 기존 전문 협력사 납품을 끊고서 스스로 부품을 만들어 대체하고, 납품을 받더라도 최저가 방식을 대거 도입했다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메탈케이스,터치IC, 터치스크린 패널 등을 손수 만들면서 세계적 납품기업과 ...
이태우 2016년 10월 12일 -

게시판 10/12
2016 대구음악제 '관악 축제-소리, 바람' 저녁 7시 대구문예회관 팔공홀 '네 손을 위한 현대음악-김주희&신소연 피아노 듀오 콘서트' 저녁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 김효준 귀국 피아노 독주회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단묵여류한국화회 작은 그림전 ~21일 봄갤러리 김찬주전 '공존' ~26일 제이원 ...
조재한 2016년 10월 12일 -

"급식비리, 영구퇴출 등 단호한 조치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학교급식을 대가로 위탁업체와 영양사, 학교운영위원 등 30명이 금품을 주고 받아 입건된 것과 관련해 비리식품업체를 영구 퇴출시키는 등 단호한 조치를 할 것을 대구시 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또, 학교급식비리의 주범은 납품업체의 담합과 유령업체 낙찰에 있다며 식재료 예산과 집행, ...
조재한 2016년 10월 12일 -

할매할배 홍보 웹드라마 제작
경상북도는 '할매할배의 날' 전국 홍보를 위해 웹드라마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학교 1진의 협박에 시달리는 손녀가 돈을 마련하기 위해 할아버지가 있는 안동으로 가서 겪는 일을 그린 이 드라마는 다음달 중 네이버 TV케스트로 5회에 걸쳐 방송됩니다 영화 '나와 함께 블루스'를 제작한 이한종 감독이 연출하고 할아버지역...
2016년 10월 12일 -

경북도 전국3.0 경진대회 시상식
2016년도 경상북도 정부 3.0 경진대회 시상식이 오늘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려 지난 8월 도와 시군에서 공모된 113건의 시책 가운데 15건이 경진대회에 올라 대상 1건, 금상 2건, 은상 3건이 선정됐습니다 대상은 농업기술원의 '농업프로그램 스마트폰 앱 제공'시책이 금상은 포항시의 '폐철도 터를 도심힐링숲으로 조성한 ...
2016년 10월 12일 -

대구지법 사건수임 향판출신 변호사 '싹쓸이'
국회 법사위 소속 정의당 노회찬 의원에 따르면 4년간 대구지방법원 구속사건 수임의 85%, 보석사건 수임의 경우 78%가 지역 전관출신 변호사에게 돌아갔습니다. 노회찬 의원은 또 2014년 이후 대구지법에서 퇴임한 부장판사 이상 전관 변호사 5명이 수임한 사건은, 1심에서 45.2%, 2심에서 28.6%가 집행유예 판결을 받아 ...
엄지원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