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확장공사와 관련해
뇌물 수수 혐의로 임직원 4명이 구속되는
아픔을 겪었던 엑스코가 올해는
대표이사 사장이 매출 부풀리기와 개인 비리
등으로 결국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한 채
중도 하차하는 등 어수선한 내부 상황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최근 새 대표로 선임된 김상옥 대표이사 사장
"저는 고등학교, 대학을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고향에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제 경험을
최대한 살려서 엑스코가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라며 아픈 경험을
치유하고 엑스코가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는 데 특히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어요.
네...
한마디로 시간만 떼우고 월급만 받아 챙기는
그런 허수아비 사장은
하지 않겠다는 각오이신데
한번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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