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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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동 주택화재 2명 다쳐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주택안에 있던 42살 김 모씨가 화상을 입고 김씨의 아들 16살 이 모 군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7대와 40 여 명의 소방관이 출동해 이십분 만에 불길을 잡아 아래층으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주택 3층 내부가...
이상원 2017년 03월 07일 -

양봉장에서 불.. 불 끄던 70대 주인 숨져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예천군 용문면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진화에 나선 여주인 76살 A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양봉장 주변에 폐기물 소각 흔적이 있는 것을 토대로 여주인 A 씨가 홀로 소각 작업을 하다 불이 벌통 등에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2017년 03월 06일 -

대구·경북 25개교 역사 국정교과서 신청
교육부에 따르면 연구학교로 지정되지 않은 채 역사 국정교과서를 쓰겠다며 신청한 곳이 대구 6곳, 경북 19개 학교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학교들은 대부분 학생수보다 적은 권수를 신청해 국정교과서를 참고자료로 쓰거나 학교 비치용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또 국립 중·고등학교 등에도 20권 가량의 국정교...
조재한 2017년 03월 06일 -

R]산불 낳는 '불법소각'
· ◀ANC▶ 산림이 많은 시군 지자체들은 오는 봄이 마냥 좋지만은 않습니다. 산불 때문인데요. 산불의 절반 이상이 봄에 집중되고 특히 '소각행위'가 주범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어제(그제) 오후 3시쯤, 영주시 부석면의 야산 위로 연기가 솟구치고 그 위로 소방 헬기가 쉼 없이 오갑니다. ...
엄지원 2017년 03월 06일 -

R-1]대행진-사드 경제보복, 사드 배치 속도
◀ANC▶ 국방부가 롯데와 사드배치 터 교환에 합의를 한 뒤 사드배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성주군은 모든 희생을 감내해 사드배치를 받아들이기로 했지만, 이에 따른 정부지원이 없다며 불만의 표시를 보였습니다. 취재기자 나와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 (네) 국방부가 상당히 사드배치를 서두르고 있다는 ...
박재형 2017년 03월 06일 -

만평]교통문화지수 경북이 꼴찌
교통안전공단이 최근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안타깝게도 경상북도가 17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꼴찌를 기록해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교통안전공단 서상언 선임연구원, "교통안전, 운전행태 등 모든 영역에서 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경상북도가 도민들을 상대로 캠페인을 ...
한태연 2017년 03월 06일 -

에스컬레이터 점검하던 30대 발목 다쳐(사진)
오늘 오후 2시 20분쯤 대구도시철도 2호선 계명대역 출구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점검하던 34살 이 모 씨가 발이 끼어, 119가 출동했습니다. 이 씨는 왼쪽 발목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에스컬레이터 보수 업체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3월 06일 -

R]軍,사드배치 속도...성주군은 불만
◀ANC▶ 오늘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정부는 조속한 사드배치 방침을 밝혔는데요. 성주 골프장 일대에는 철조망 설치가 끝나는 등 사드배치 절차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여] 성주군이 사드배치를 받아들인 건 정부지원을 믿었기 때문인데, 사드만 밀어붙일 뿐 후속대책은 전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
한태연 2017년 03월 06일 -

정종섭의원 대표발의 3개법률 국회본회의 통과
자유한국당 정종섭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안'과 '토지보상법 일부개정안' '문화재보호법 일부개정안' 등 3건의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안은 이른바 '3진 아웃제'로 불리는 가격담합에 의한 건설업 등록말소 기준을 기존 '3년 이내 3회 이상'에서 '9년 이내 3회...
이상원 2017년 03월 06일 -

지방분권 개헌 촉구 영남권 분권단체 공동기자회견
영남지역 4개 지방분권운동단체들과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은 오늘 오전 11시 대구시의회에서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이들 단체들은 국회와 여야 정치권이 정권 창출의 관점에서 벗어나 지방분권을 강화하는 개헌에 합의해야 하며, 정파적 이해관계를 초월해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지방분권을 중심으로...
박재형 2017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