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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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밤사이 사드배치
오늘 새벽 성주골프장에 사드 핵심 장비가 배치됐습니다. 이과정에서 주민과 경찰이 대치하며 일부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정부와 주한미군은 오늘 새벽 4시45분 쯤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에 사드 핵심장비인 엑스밴드레이더를 반입했습니다. 옮긴 구체적 장비는 레이더와 교전통제시스템, 발사대 등으로 트레일...
이태우 2017년 04월 26일 -

R]성주에 사드 핵심장비 반입, 주민 부상
◀ANC▶ 오늘 새벽 성주골프장에 사드 핵심 장비가 배치됐습니다. 주민과 경찰이 대치하며 일부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은혜 기자 자세한 상황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오늘 새벽 4시45분 쯤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에 사드 핵심장비가 반입됐습니다. 주한 미군은 어제 저녁부터 오늘 새벽 사이 레...
김은혜 2017년 04월 26일 -

R1]아침까지 빗방울.. 낮 동안 맑고 포근
◀ANC▶ 오늘 아침까지는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낮부터는 맑고 따뜻하겠습니다. 이후로도 당분간 맑고 포근한 날씨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날씨 이시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새벽에 내리던 비는 현재 대부분 그친 상탭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지만 이내 낮...
2017년 04월 26일 -

액운 쫓는다며 영아 숨지게 한 30대 엄마 구속
부산 금정경찰서는 지난 2010년 2월 경산에서 미혼모로 아들을 낳은 뒤 부산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액운을 쫓는 의식을 하다가 아기를 숨지게 한 친모와 범행에 가담한 2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숨진 아기를 경산에 있는 야산으로 옮겨와 불에 태운 뒤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1월 아이가 취학할 예정...
도성진 2017년 04월 25일 -

R] 권총 "가정집서 훔쳐"..1940년대 제조
◀ANC▶ 농협 권총 강도사건 피의자 김 모 씨는 10여년 전 한 가정집에서 권총을 훔쳐 보관해왔다고 밝혔습니다. 1940년대에 만들어진 권총이 어떻게 가정집에 보관되고 있었는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양관희 기자.. ◀END▶ ◀VCR▶ 경산 농협 권총 강도 사건에 사용된 45구경 권총입니다. 미국 래밍턴 사가 1942...
양관희 2017년 04월 25일 -

아]한국국토정보공사, 신입사원 공개 채용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채용 인원은 지적 측량과 IT 분야에서 57명으로 IT 분야의 경우 경력이 없어도 시스템개발 관련 역량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원서 접수는 공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까지 해야하고 다음 달 27일 필기시험과 6월 20일 면접 등을 거...
권윤수 2017년 04월 25일 -

홍의락 의원,당분간 무소속 남기로
대구 북구 을 무소속 홍의락 국회의원은 정당 입당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지역주민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의견이 통일되지 않아 당분간 무소속으로 남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의원은 다음달 9일 대통령 선거가 끝난 뒤 정치권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변화를 지켜본 뒤 정당 입당 여부를 다시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원 2017년 04월 25일 -

만평]홍의락,당분간 무소속으로 남겠다
국민의당이나 더불어민주당 등 정당 입당 여부를 고민하며 지역 주민 여론조사를 진행한 대구 북구 을 무소속 홍의락 국회의원이 당분간 무소속으로 남기로 했다고 하는데요. 홍의락 국회의원, "여론조사를 해보니 의견이 분분해서 아직은 특별히 움직일 계기가 없네요.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여러가지 변화가 있지 않겠습...
이상원 2017년 04월 25일 -

시립희망원 위탁운영 신청자 없어..재공고
대구시가 시립희망원을 관리·운영할 수탁법인 모집 재공고를 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에 주소를 둔 사회복지,비영리법인이라는 자격 조건을 없애고 지난달 31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했지만 신청한 법인이 없어 이번달 28일까지 다시 모집할 예정입니다. 대구시가 직접 운영할 것을 촉구하고 있는 희망원대책위는 한 곳만 신청...
김은혜 2017년 04월 25일 -

R]의회 예산 삭감..영덕 황금은어 양식 접는다
◀ANC▶ 영덕 황금은어 양식사업이 군의회의 연이은 예산 삭감으로 존폐 기로에 섰습니다. 영덕에서만 잡힌다는 황금은어를 특산물로 육성하기는 커녕 축제에 쓸 물량마저 없어 다른 지역에서 구입해 쓰는 딱한 형편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유치원생들의 응원을 받은 어린 은어가 고향을 ...
김기영 2017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