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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업 62% 5월 징검다리연휴 휴무 안해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주 대구지역 102개 기업을 대상으로 5월 첫째 주 징검다리 연휴기간의 휴무 동향을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62%가 2일과 4일 8일에 정상근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시 휴무 실시계획이 있다는 기업은 24.5%였고 아직 계획을 잡지 못 한 기업이 12.7%를 차지했습니다. 휴무를 실시하지 않는 ...
이상원 2017년 04월 25일 -

R]대구교육청이 지침어기고 배구논란 부추겨
◀ANC▶ 일과시간에 열리는 대규모 초등학교 교사 배구대회 논란, 어제 이 시간에 전해드렸는데요. 일과시간에 어떻게 이런 게 가능한 지 살펴봤더니 관리 감독해야 할 교육당국이 자체지침까지 어겨가며 부추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잡니다. ◀END▶ ◀VCR▶ 대구교총이 주최하는 대구 초등교사 배구 ...
조재한 2017년 04월 25일 -

선관위,선거벽보 등 훼손행위 단속
대구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선거벽보나 후보자 현수막을 훼손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공정선거지원단을 통한 순회,감시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경찰청에도 순찰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없이 선거벽보,현수막 등 선전시설을 훼손하거나 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만원 이하의 벌...
이상원 2017년 04월 25일 -

시민단체"복합환승센터 화재,안전취약"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의 안전관리가 허술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대구안전생활실천연합은 최근 자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화재감지, 피난경보 설비 등을 감시하는 화재수신반 전원이 꺼진 채 유지되고 있고 화재감지기 설치가 일부 누락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환기 시설이 제대로 작...
김은혜 2017년 04월 25일 -

대구 고용노사민정협의회 1차 회의 열려
대구시와 기업 노사 관계자등이 참석하는 2017년 대구 고용노사민정협의회 1차 회의가 대구시청에서 열립니다. 오늘 회의에서 대구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체계 강화와 민간 연계를 통한 창업자금 지원 활성화 등 다양한 청년정책 업무를 제시하고 노사가 상생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가정 양립 문...
윤영균 2017년 04월 25일 -

대구시, 탄소배출권 판매로 204억원 수익 거둬
대구시가 방천리 위생매립장 매립가스 청정개발체제 사업으로 확보한 탄소배출권을 판매해 204억 원의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청정개발체제 사업은 온실가스를 감축한 실적만큼 탄소배출권을 발급받아 판매할 수 있는 제도로, 이번에 판매한 탄소배출권은 지난 2010년 4월부터 2014년 8월까지의 감축 실적 98만 톤 중...
윤영균 2017년 04월 25일 -

대구시-조달청, 벤처·창업기업 지원 업무협약
대구시와 조달청은 오늘 오후 조달청이 운영하는 온라인 상품몰인 '벤처나라'를 통한 지역 벤처, 창업기업 제품 판로 지원과 조달물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지금까지 벤처·창업기업이 벤처나라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조달청과 미래부, 산업부 등 유관 중앙부처의 추천을 받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대구...
윤영균 2017년 04월 25일 -

R]대선 선거운동,네거티브 공방 정책선거 실종
◀ANC▶ 대선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TV토론이나 거리유세 많이들 보게 됩니다. 그런데도 후보들이 어떤 정책, 어떤 공약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고 검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 상대 후보에 대한 검증되지 않은 나쁜 정보를 무차별적으로 흘리는 네거티브가 판치고 있기 때문인데요. 네거티브 공세가 갈수록 심...
이상원 2017년 04월 25일 -

R]앞산 케이블카, 43년째 독점 운영
◀ANC▶ 앞산 정상에 가시는 분들, 케이블카도 대부분 타보셨을텐데요.. 그런데 이 케이블카는 43년째 민간업체가 독점 운영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대구시에 내는 돈은 쥐꼬리 수준이라고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30만 명이 찾았던 앞산공원 정상. 이곳에 오를 때 이...
윤영균 2017년 04월 25일 -

경산 권총강도 사건..나머지 실탄 7발 발견
경산 농협 권총강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산경찰서는 피의자 김모 씨가 탄창을 버렸다는 지하수 관정에서 실탄 7발이 든 탄창을 발견해 실탄 18발을 모두 회수했습니다. 권총 유입 경로는 피의자가 2003년 직장 상사 지인의 집에서 권총을 훔친 점을 토대로 당시 상사와 숨진 상사 지인의 가족들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
도성진 2017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