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농협 권총강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산경찰서는 피의자 김모 씨가 탄창을
버렸다는 지하수 관정에서 실탄 7발이 든
탄창을 발견해 실탄 18발을 모두 회수했습니다.
권총 유입 경로는
피의자가 2003년 직장 상사 지인의
집에서 권총을 훔친 점을 토대로
당시 상사와 숨진 상사 지인의 가족들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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